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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콘텐츠로 돈 벌기, 백종원식 최종 솔루션

 

마르지 않는 돈줄, 콘텐츠사업 파이프라인
  • 콘텐츠사업자로 사는 매력
    • “퇴사 이전보다 5분의 1정도 일하고 수입은 억대 연봉” - 박신영 님 / 빡신, 공모전의 여왕
    • 김동조 님은 글 쓰는 트레이더/강사/작가 → 투자에 관한 콘텐츠를 발행
    • 콘텐츠사업은 이렇듯 경험에서 추출한 지식을 콘텐츠로 만들어 온·오프라인 할 것 없이 팔고 그 결과로 경제적 시간적 자유를 누립니다. 주로 잘하는 것, 좋아하는 것을 콘텐츠로 만들어 파니 자아실현까지 가능합니다.
  • 수익 모델별로 세분화한 4개의 판매 경로
    • 유형이든 무형이든 제품화하여 파는 것 : 콘텐츠사업자가 사전에 상품화하고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서비스하는 방식입니다. 책이나 워크북처럼 물성을 가진 것과 전자책, 이러닝, 오디오 북, 애플리케이션, SNS, 인터넷 카페, 이메일 뉴스레터와 같은 디지털 버전이 있습니다.
    • 개별 문제를 맞춤 해결하는 조언 형태의 솔루션 판매 : 컨설팅, 코칭, 카운슬링으로 제공되는 솔루션 판매는 고객이 해결하고 싶어 하는 문제에 맞춰 콘텐츠를 제공
    • 콘텐츠사업의 2가지 수익 모델을 세분화하면 앞에서 설명한 것과 같이 강연으로 파는 상품군, 출판으로 파는 상품군, 교육으로 파는 상품군, 조언으로 파는 상품군 이렇게 4개의 판매 경로에 따른 상품군으로 구성됩니다. 편의상 상품군을 강/출/ 교/조 또는 영어 첫 글자를 연결하여 스핀SPIN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 “잠자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는 방법을 찾지 못하면 죽을 때까지 일해 야 할 것이다.” - 워런 버핏

콘텐츠사업 판매 경로 SPIN


일하지 않고 콘텐츠로 돈 버는 시스템
  • 『부의 추월차선』- 엠제이 드마코 : 5가지의 돈이 열리는 나무 씨앗
  • 콘텐츠로 돈 버 는 시스템
    • 디지털 콘텐츠(PDF보고서, 유튜브 영상, 블로그, 팟캐스트, 강연 등)를 만들어 판다.
    • 포럼을 만들어 회비를 받는다.
    • 유통 채널을 통해 물리적 상품인 책을 판다.
    • 유통 채널을 통해 디지털 상품인 전자책을 판다.
    • 해외에서 책을 출간하도록 저작권을 빌려준다.

콘텐츠를 비싸게 파는 절대 원칙 3
  • 영국 왕이 된 왕세제의 언어장애를 치료한 민간인 치료사 라이오넬 로그
    • 1년 2개월 동안의 치료비로 약 198파운드(오늘날의 화폐가치로 환산하면 9,000파운드, 약 1,600만 원 정도)를 청구
    • ‘치료를 받는 사람과 하는 사람 사이에는 신분 차이가 존재할 수 없으며, 그래서는 치료 효과를 낼 수 없다’
    • 이 사례는 고객이 해결하고 싶어 하는 문제를 당신만이 해결할 수 있다 면 그 값은 당신이 받고 싶은 만큼 당신이 좋아하는 방식대로 받을 수 있 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 돈을 받고 파는 것이 당연하다
    • 내가 노력하여 얻은 재능이니 공짜든 수만금을 받든 그건 내가 정할 일입니다. 평소 가까이 지내는 지인의 회사에서 직무 연수를 요청 받더라도 나는 연수비를 깎아 주지 않습니다. 제값을 인정받지 못하는데 제 능력이 발휘될 리 없으니까 말이지요.
    • 사업의 핵심은 판매입니다. 당신의 콘텐츠에 최적의 가격을 매기세요. 그리고 그 값에 파세요.
  • 콘텐츠 가격의 기준을 분명히 정한다
    • 당신의 콘텐츠가 남들만큼의 수준이라면 그들만큼 값을 받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흉내 내지 못할 콘텐츠라면 당신이 원하는 만큼 받습니다.
    • “시간당 보수×3배+실제 경비=콘텐츠 가격”
    • 콘텐츠 가격은 그것을 고객이 받아들여 실제로 지불해야만 의미가 있습니다. 교육이나 조언 형태로 콘텐츠를 요청받으면 상황에 따라 가격을 조정하는 유연함도 필요합니다. 더러는 어느 곳에서 강연, 강의를 했다는 실적이 보수보다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 공짜거나 최고가로 판다
    • 블로그와 인터넷 카페에 모아둔 콘텐츠는 누구에게든 돈을 받지 않고 제공합니다. 그렇다고 공짜는 아닙니다. 디지털 시대 화폐나 다름없는 고객의 시간, 관심을 받으니까 말입니다. 이때 받는 고객의 시간과 관심은 고객의 팬심으로 환전할 수 있습니다. 팬심이 쌓이면 고객은 내 콘텐츠 상품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기꺼이 삽니다. 나는 이러한 콘텐츠 가격 전략을 프리미엄free-mium이라 부릅니다
    • “공짜free이거나 최고가pre-mium이거나”
    • 제값을 쳐주지 않는 곳에 최고의 콘텐츠를 팔 이유는 없습니다. 상대가 마다하면 그 시간을 내가 사면 그만입니다. 나도 콘텐츠를 연구하고 개발하는 데 귀한 시간이 필요하니까 말입니다.

경쟁하지 않고 이기기, 이름 석 자로 돈 벌기
  • 남의 땅에 둥지 틀지 마세요
    • 콘텐츠를 파는 방법
      • 판매 시스템을 만들어 직접 관리하는 자체 판매 : 자체 판매는 이러한 통제로부터 자유롭지만 콘텐츠를 만드는 것도 파는 것도 직접 하는 만큼 일이 많습니다. 콘텐츠 경쟁력에 쏟을 시간과 에너지를 확보하기 어렵습니다.
      • 콘텐츠 제작에서 판매까지 일괄 서비스하는 플랫폼에 들어가 파는 입점 판매 : 관련 서비스를 제공받는 만큼 콘텐츠 판매가 비교적 수월하지만 해당 업체의 기준과 매뉴얼을 따라야 합니다.
      • 남의 땅, 남의 플랫폼에서 콘텐츠사업을 한다는 것은 대형마트나 온라인 쇼핑몰에 입점하는 격으로 살아남으려면 치열한 출혈경쟁을 피할 수 없습니다. 또한 이런 곳에서는 나와 결이 맞고 생각이 같은, 내 콘텐츠를 찾고 있던 고객이 아니라 가격이 유일한 선택 기준인 고객을 만납니다. 이런 고객에게 내 콘텐츠가 잘 먹힐 리 없습니다.
      • 콘텐츠가 거래되는 곳을 경매시장이라 말합니다. 당신의 캐시콘텐츠를 경매시장에 팔지 마세요.
  • 승자독식, 브랜드 시장으로
    • 경매시장의 반대편, 당신이 진입해야 할 곳은 브랜드 시장입니다.
      • 핵심 능력으로 승부가 갈리는, 승자독식의 시장
      • 고객의 문제를 자신만의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다면 고객이 원하는 것을 제공할 수 있다면 브랜드 시장에 저절로 진입
      • 브랜드 시장에서 당신은 콘텐츠 가격이 아니라 콘텐츠가 주는 가치로 선택
      • 고객이 알아서 찾아와 당신의 콘텐츠를 알아서 사는 판매가 가능한 곳
      • 브랜드 시장에서 먹히면 경매시장에서도 우대받습니다.
    • 경매시장을 기웃거리거나 그곳에서 살아남을 궁리를 하는 대신, 고객을 더욱 매료할 콘텐츠를 만드는 일에 시간과 에너지를 쏟는 것이 훨씬 남는 장사입니다

읽기만 하면 성공하는 대본 쓰기 노하우
  • 온라인으로 강의하고 세미나, 워크숍을 열고 코칭, 컨설팅 등 조언을 온라인으로 주고받는 상황은 이제 콘텐츠사업의 전제 조건이 되었습니다. 콘텐츠사업 영역의 거의 대부분이 비대면으로 바뀌면서 고객들이 앉은 자리에서 콘텐츠를 비교 검토할 수 있게 되었고 콘텐츠의 품질은 영향력이 더욱 커졌습니다. 이 말은 캐시콘텐츠를 만들 줄 안다면 온라인에서 콘텐츠 강자 되기가 훨씬 쉬워졌다는 뜻입니다
  • 돈이 되는 콘텐츠를 블로그에 올리며 콘텐츠에 반한 예비 고객으로부터 팬심을 받아온 당신이라면 온라인으로 콘텐츠사업을 진행하는 데 어려움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돈이 되는 영상콘텐츠라면 대본이 있어야 하고 대본은 글로 써야 하니까 말입니다. 블로그에 올려둔 캐시콘텐츠가 있으니 대본을 따로 쓸 필요 없이 블로그에 쓴 내용을 대본 삼아 영상을 찍으면 됩니다
  • 유튜브에 올리는 영상콘텐츠든 카드처럼 한 장 한 장 펼쳐지는 카드뉴스든 강연이든 워크숍이든 콘텐츠를 고객에게 전달할 때는 글로 쓴 1차 원고가 필수적으로 요구됩니다.
  • 대본이 좌우하는 온라인 강연, 강의
    • 유튜브뿐 아니라 강의나 강연, 인터넷 강의까지 말로 또는 영상으로 전달하는 콘텐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말솜씨가 아니라 글솜씨라고 합니다. 말하기에 자신이 없더라도 대본을 일리 있고 조리 있게 쓰면 누구라도 유튜브 채널을 유용하게 운영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읽기만 하면 유튜브 되는 대본 만들기 노하우
    • 잘 통하는 동영상 콘텐츠 대본은 제목/목표 등의 기획 부문과 오프닝/본론/클로징 세 단계의 본 론 부문으로 구성합니다. 대본을 매번 이 두 부문으로 나누어 작성하면 당초 의도에 꼭 맞는 멋진 대본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오프닝은 영상이 시작되면 곧바로 시청자의 주의를 사로잡을 수 있어야 합니다. 콘텐츠를 끝까지 시청할 경우 어떤 이득이 있는지 강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영상이 끝날 때까지 고객을 잡아둘 수 있습니다. 오프닝에서 언급한 내용과 실제 콘텐츠 사이에 차이가 크거나 과장이 심하면 시청자가 속았다는 생각이 들 수 있으니 기대 효과와 핵심 내용이 일치하게끔 신경을 써야 합니다. 본론은 핵심 내용을 다룹니다. 의견 주장-이유 들기-예시 들기-구체적 방법 제안의 4단계로 구성된 오레오 공 식으로 정리하면 수월하게 본론을 만들 수 있습니다. 클로징에서는 본론 에서 다룬 핵심 내용을 한두 문장으로 정리한 다음, 시청자에게 원하는 반응을 요청합니다.

콘텐츠 대본 만들기

  • 입에 붙어야 귀에도 붙는다
    • 고객이 영상에 몰입하게 하려면 대본을 입에 붙게 써야 합니다. 대본은 눈이 아니라 말로 읽는 만큼 쓴 다음 소리 내어 읽는 과정을 꼭 거쳐야 합니다. 그래야 입에 붙는지 여부로 귀에 붙는지 테스트가 가능합니다. 소리 내서 읽으며 한 호흡에 읽히지 않거나 더듬는 부분은 반드시 고쳐 써야 합니다.
    • 내용을 한 번에 알아듣게 만드는 최고의 비결은 대사를 짧게 쓰는 것입니다.  
      • “고객이 영상에 몰입하게 하려면 들리는 내용이 귀에 붙게 대본을 쓰는 것이 중요한 데 제대로 쓰인 글은 읽을 때 거침이 없고, 거침없이 읽히는 글은 시청자의 귀에 착착 붙습니다.” (X)
      • “고객이 영상에 몰입하게 하려면 내용이 귀에 붙어야 합니다. 대본을 쓸 때 거침이 없어야 가능합니다. 거침없이 읽히는 글은 시청자의 귀에 착착 붙습니다.” (O)
    • 잘 읽히고 잘 들리는 대본은 알아듣기 쉬워야 합니다. 영상을 들여다보지 않더라도 무슨 내용인지 알아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문장을 쓸 때 주어와 술어를 가까이 붙여 쓰면 잘 들립니다.
      • “콘텐츠사업자들이 온라인상에서 인정받으려면 콘텐츠 채널을 일관되 게 운영해야 합니다.” (X)
      • “온라인상에서 인정받으려면 콘텐츠사업자들이 콘텐츠 채널을 일관되 게 운영해야 합니다.” (O)
    • 마지막으로 대본 문장은 발음하기 쉽게 써야 합니다. 말하는 사람 입에 붙지 않는 말은 듣는 사람 귀에도 붙지 않습니다. 발음하기 어려우면 대본을 읽는데 부담이 되고 메시지도 꼬입니다. 그러면 듣는 사람은 지루하다고 느껴 산만해집니다. 발음이 어려운 문장은 단어를 바꾸거나 삭제하여 쉽게 만듭니다.

콘텐츠사업의 킹핀, 콘텐츠가 저절로 팔리는 출판
  • 출판 마케팅
    • 『기획의 정석』
    • 『치슐랭 가이드』
    • 『Oh! My Gr een Table 우리를 위한 채소 집밥』
    • 첨단 기술을 탑재한 디지털 마케팅이 주류를 이루고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기업이 속속 디지털 모드로 급전환하는 가운데서도 활자로 종이로 소비자와 소통하는 기업이 늘었습니다. 이런 작업을 출판 마케팅이라 하는 데 브랜드를 홍보하고 그 과정에서 수익도 창출하는 더없이 영민한 콘텐츠 마케팅입니다.
    • 책 출판은 당신의 콘텐츠를 마케팅하고 판매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며 고객이 당신의 콘텐츠를 구매하는 가장 편한 방법입니다
  • 출판, 콘텐츠사업의 킹핀
    • 콘텐츠를 책에 담아 파는 방법은 콘텐츠사업의 킹핀입니다. 블로그에 써 모은 캐시콘텐츠를 하나의 아이디어로 엮어 책을 내면 콘텐츠를 팔아 돈을 버는 일 말고도 멋진 일이 저절로 일어납니다. 출판사의 투자를 받아 출간한 콘텐츠이니 만큼 강연, 강의, 전략적 조언 등 콘텐츠사업 기회가 저절로 따라붙습니다.
    • 당신의 콘텐츠를 책으로 출간한다는 것은 콘텐츠사업에 필요한 골수팬, 거금 15,000원을 내고 책을 사서 읽느라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하는 팬을 적어도 1천 명은 확보했다는 증거가 됩니다.
    • 서점을 통해 고객이 사서 보는 콘텐츠, 책은 출판 분야 전문가들이 협업하여 만들어내기 때문에 당신의 콘텐츠는 최고의 완성도를 자랑합니다. 콘텐츠사업자로서 당신을 확고부동한 브랜드로 만들어줍니 다. 그러므로 콘텐츠사업자에게 종이책 출간은 누구도 내 콘텐츠를 넘보 지 못하게 하는 해자(垓⼦, moat)를 만드는 일입니다.
    • 해자란 중세 시대에 적의 침입에 대비하여 성 밖 둘레를 파서 만든 연못으로 워런 버핏은 해자 없는 기업에는 투자하지 않는다며 다른 기업이 절대 넘볼 수 없는 경 쟁력을 가지라고 조언했습니다.
  • 출판으로 넘사벽 브랜드 구축하기
    • 지식콘텐츠라는 무형의 상품을 팔기 때문에 선뜻 콘텐츠사업자로서의 능력, 실력, 콘텐츠 품질을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이때 책의 저자로 책과 함께 검색되면 책의 존재감만큼 당신 분야의 최고 콘텐츠 전문가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 당신의 책을 낸 출판사가 책 판매를 위해 서점, 인터넷 서점, 온라인에 서 홍보 마케팅을 진행하면 당신은 돈이며 수고를 따로 들일 필요 없이 당신과 당신의 콘텐츠를 홍보할 수 있습니다. 제3자를 통한 홍보라 자체 적인 광고나 마케팅보다 훨씬 결과가 좋습니다.
  • 고객을 끌어들이는 초강력 자석 콘텐츠
    • “콘텐츠를 다듬어 출판하면 좋을 것 같다. 서점에서 사보는 콘텐츠를 더 귀하게 여길 것이다.”
    • 콘텐츠사업자에게 출판은 나라는 개인을 브랜드로 어필하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고객이 당신을 잘 팔리는 책의 저자로 인식한다면 당신 콘텐츠의 신뢰성과 권위와 전문성은 저절로 부각됩니다. 출판은 콘텐츠로 나를 마케팅하는 동시에 콘텐츠를 유료로 파는 사업입니다.
콘텐츠를 책으로 팔면 얼마나 수지맞을까?
  • 책이 팔리는 만큼 들어오는 돈 
  • 해외 수출, 파생상품으로 버는 돈 - 전자책, 오디오북
  • 강연, 강의로 버는 돈 - 인터넷 강의 요청, 공기업, 민간기 업, 정부조직, 학교 같은 곳에서 교육 요청
  • 콘텐츠를 1대1로 전수하여 버는 돈 - 코 칭, 상담, 컨설팅 형태
  • 조언, 자문으로 버는 돈 - 거마비, 상담료, 조언료
  • 명함을 대신하는 책
  • SNS, 유튜브 후광효과
  • 겸임 교수 등 직업 전환의 기회

단숨에 흥행을 부르는 치트키 만들기
  • 책 출판은 콘텐츠사업의 치트키입니다. 책을 내는 것만으로도 돈 들이지 않고 콘텐츠를 마케팅하고 다른 판매 기회까지 연결됩니다. 이것이 온라인 영상으로 시장을 석권한 유튜브 스타들과 사교육 시장의 1타 강사까지 콘텐츠 고수들이 책 출간을 병행하는 이유입니다. 책으로 담아낸 콘텐츠는 지식재산권으로 보장 받을 수 있으니 책 출간이 콘텐츠사업을 좌우한다 해도 과장이 아닙니다.
  • 내 돈 내 책 vs 남 돈 내 책
    • ‘내 돈 내 책’은 내 콘텐츠를 내가 직접 출판하는 방식으로 출판사를 아웃소싱하거나 출판사를 차려서 책을 냅니다. 책을 만들고 파는데 드는 모든 비용을 내가 낸다 하여 자비출판이라 합니다.
    • 남 돈 내 책’은 출판사가 돈 들여 내 책을 만드는 방식으로 저자는 콘텐츠를, 출판사는 그 콘텐 츠로 책을 만들어 파는 일을 분담합니다. 전형적인 출판 비즈니스 방식으로 상업출판 또는 전통출판이라 부릅니다.

책을 출간하는 2가지 방식

  • 팔리지 않으면 기회가 없다
    • 잘 팔리는 책이란 판매가 잘되는 책이며 저자의 이름값을 높여 저자가 잘나가게 만드는 책을 말합니다. 콘텐츠사업자에게 이렇게 효자 노릇을 하는 출판을, 이런 대단한 일을, 책을 써본 적도 없고 출판도 해본 적 없는 사람이 혼자 해내기란 거의 불가능합니다.
    • 자비출판에는 출판사를 아웃소싱하는 방식(출판사의 이름으로 책을 내고) 출판사를 차려 책을 내는 방식(독립출판이라 불리며 저자도 출판사도 같은 이름)이 있습니다. 
    • 잘 팔리는 책을 내려면 책을 잘 만들고 잘 팔 줄 아는 전문가, 자본을 갖춘 출판사와 협업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출판사의 투자를 끌어 내고 협업하는 상업출판이 가치 있는 것은 당신의 콘텐츠가 세일즈 파워를 갖췄다는 것을 증명하기 때문입니다. 출판사가 적지 않은 비용을 들여 책을 내겠다고 할 때는 책을 팔아 비용을 충당하고 이익을 낼 수 있을 것이라 자신하기 때문이므로 이는 돈을 내고 당신의 콘텐츠를 구매할 고객이 적지 않다는 것을 출판사가 확신한다는 결과입니다.
  • 자비출판으로 베스트셀러 만들기
    • 자신의 콘텐츠를 확신하고 콘텐츠로 책을 만드는 일에 2천 만 원을 기꺼이 투자할 생각이 있고 책을 잘 팔아 수익을 내고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 자신이 있다면 자비출판도 좋습니다.
    • 캐시콘텐츠를 만들 수 있고 많은 독자를 유혹하는 아이디어로 콘텐츠를 엮는 기획력이 뒷받침된다면, 출판 전 공정에 대한 감각과 안목이 있다면 자비출판도 성공할 수 있습니다.

단숨에 저자 되는 신데렐라 익스프레스
  • 단연코 책은 핵무기입니다. 핵무기답게 책은, 단숨에 온 세상이 당신이 가진 능력과 당신의 가치를 알아차리게 합니다. 당신이란 사람을 해당 분야 최고의 전문가로 발탁하고 당신의 콘텐츠사업에 스핀을 걸어 저절로 팔리게 합니다.
  • 출판사의 긍정적인 평가를 얻어 잘 팔리는 책을 출간할 때 그 책은 ‘좋은’ 핵무기가 되기 때문입니다!
  • 책을 내고 싶은데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 책 출판은 책 원고를 만드는 저자 단계, 그 원고를 책으로 만들어 유통하는 출판사 단계, 마지막으로 책이 독자에게 전달되는 서점 단계로 나뉩니다.
    • “출판사 편집자는 자기를 감동시킨 작가의 원고를 세상에 선보이며 무명작가를 유명작가로, 마이너를 메이저로 만들어낸다.” - 일본 유명 출판사 겐토샤 사장 겐조 도루

캐시콘텐츠를 책으로, 출판 공정 이해하기
  • 출판과정1 출간 기획안 쓰기 : 출간 기획서는 원고를 만드는데 필요한 밑그림이자 출판사에서 당신의 책을 출간하도록 투자를 이끌어내는 제안서입니다.
    • 출판사의 투자를 받아내려면 다음 질문에 망설임 없이 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 그 책은 어떤 내용인가?
      • 그 책을 누가 사는가?
      • 그 책은 왜 지금 필요한가?
      • 그 책은 왜 내가 써야 하는가?
  • 출판과정2 집필, 책 내용 만들기 : 블로그에 캐시콘텐츠를 써 모았다면 목차에 맞게 콘텐츠를 선별하여 넣습니다. 빠진 부분이 있다면 새로 콘텐츠를 만들어 추가합니다. 집필 단계는 초고와 원고 만들기로 구분됩니다. 초고는 처음 생성된 원고로 미숙함투성이지만 책의 아이디어를 완성한 첫 번째 버전이라는 점에 큰 가치가 있습니다. 초고를 여러 차례 고쳐쓰기 하여 원고의 완성도를 높입니다
  • 출판과정3 완전원고 만들기 : 초고를 여러 차례 고쳐쓰기 하여 완성도를 높입니다. 마지막 단계에서는 완전원고를 만듭니다. 완전원고는 출판에 적합한 요소를 모두 갖춘 것을 말합니다
  • 출판과정4 출판사에 팔기 : 원고가 출판사에 팔리면 그다음은 출판사의 시간입니다. 편집, 디자인, 제작, 유통, 마케팅 등 부문별로 숙련된 전문가가 당신의 책을 만들어 팝 니다.
  • 책 쓰기에 엄두가 나지 않는다면 ‘책선생’을 따라 하자
    • <책선생 따라 하기>란 이미 출간된 책 가운데 한 권을 골라 ‘선생님’으로 모시고 따라 하는, 책 한 권을 뚝딱 어렵지 않게 쓰고 출간하는 아주 기특한 프로그램입니다.
    • 책선생으로 고른 샘플 책, 전문 편집자의 손길을 거쳐 완성된 샘플 책의 표지, 서문, 목차를 일일이 베껴 쓰기 합니다. 그런 다음 뼈대만 남기고 내용을 당신의 것으로 갈아 끼웁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책 아이디어가 더욱 정교해지고 책의 목차까지 빠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 책선생의 아이디어 전개 방식, 콘텐츠 구성, 서술 방식을 흉내 내면 원고 만들기가 한결 수월합니다.
  • ‘책선생’ 고르기 기준
    • ‘따라 하면 책이 된다’는 이 쉬운 방법에도 아킬레스건이 있습니다. 너무 이상적인 책을 고르면, 독자로서 멋지다 싶었던 책을 선정하면, 책선생에 맞추느라 알지도 못하는 내용, 경험하지도 않은 이야기를 채워 넣는 일이 생깁니다.
    • 내가 따라 하기에 너무 벅찬 책을 샘플로 선정하면 이런 게 부족하고 저런 게 모자라네 하며 탄식하다 볼일 다 봅니다.
    • ‘어떤 책을 선생으로 모셔야 하는가?’
      • 1. 내가 이야기하려는 내용을 담기 딱 좋겠다 싶은 책
      • 2. 저자 프로필이 나와 비슷하거나 내가 더 낫다 싶은 책
      • 3. 책의 구성이나 내용이 내가 시도하기에 만만해 보이는 책
    • 위의 세 조건에 맞는 딱 한 권의 책을 구한다면 가장 이상적입니다. 만일 조건에 부합하는 책을 고를 수 없다면 근사치에 가까운 책을 고르면 됩니다. 근사치에 가까운 책이라면 꼭 한 권일 필요는 없습니다. 여러 권의 책을 동시에 샘플 책으로 삼고 이 책에서는 아이디어를, 저 책에서는 내용 구성을, 다른 책에서는 글의 형식을 참고하는 식이면 됩니다.

상담, 코칭, 컨설팅… 솔루션 완판의 비결
  • 솔루션 서비스( ‘개통령’으로 불리는 강형욱 )
    • 영상으로 반려견 훈련 프로그램을 교육
    • 책을 출간하여 반려견과 함께 사는 일에 대해 조언
    • 온라인으로 반려견 보살핌에 대한 주제를 다룬 세미나를 팝니다.
    • 고객에게 유용할 것 같은 콘텐츠를 만들어 책과 전자책, 오디오북, 이러닝, 워크숍 같은 방식으로 팝니다.
    • 개별 레슨, 마스터 플랜 솔루션이라는 이름으로 조언을 개별 판매합니다
  • 콘텐츠를 미리 기획하거나 완제품 또는 반제품으로 만들어두었다가 팔면 얼마든지 복제가 가능하여 시간과 에너지를 추가로 들이지 않아도 지속적으로 소득이 발생합니다. 이에 비해 고객의 문제에 맞춰 일일이 해결책을 제공하는 것은 일하는 만큼 수익이 발생하지만 복제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비싸게 팔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솔루션 서비스는 개별 맞춤식이라 문제 해결이 빠르고 효과가 좋아 고객을 추천받는데도 1등 공신입니다.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당신의 노하우와 기술을 한껏 발휘하여 성공 사례를 만듭니다. 성공 사례는 캐시콘텐츠로 만들어 블로그에 포스팅하면 보다 많은 사람들의 문제 해결에 기여합니다.
  • 콘텐츠, 맞춤 서비스 조언으로 팔기
    • 솔루션 서비스는 주문형 맞춤형이라 어떤 문제를 어디까지 해결하는지 그 범위와 효과에 대한 기준과 원칙을 정해놓지 않아야 오해와 불편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솔루션을 서비스하는 방식과 절차, 소요 시간, 그에 따른 부대비용 의 부담 등 있을 수 있는 모든 경우의 수를 감안하여 사전에 협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 경험으로 완성하는 솔루션 서비스 비법
    • 콘텐츠 솔루션으로 서비스하는 일은 콘텐츠사업 초보에게는 대략 난감이겠지만 이러한 애로는 이런저런 솔루션 서비스를 받아 보는 것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솔루션 서비스를 받아 본 고객 경험이 솔루션 서비스를 잘하게 만듭니다. 콘텐츠사업을 시작하기 전이거나 이제 막 시작한 당신에게는 세부적인 솔루션 서비스 가이드라인을 듣기보다 솔루션 서비스를 직접 경험하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 돈과 시간을 수업료로 들여 솔루션 서비스를 경험하면 과정과 진행 방식 을 안팎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후 경험을 복기하여 당신만의 솔루션 서비스를 시도하면 마냥 어렵지만은 않습니다
    • “나는 당신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내가 해결한 다른 모든 사람들처 럼!” - 언어치료사 라이오넬 로그

 


TV 틀면 나오는 백종원, 강형욱, 오은영의 성공 비결
  • 지니어스 - 해결책, 솔루션 박사
  • 이 지니어스들( 백종원, 강형욱, 오은영 )은 고객이 문제라고 여기는 특정한 상황에 대한 해법을 척척 내놓습니다. 그것도 아주 구체적으로, 아주 쉽게, 바로바로 해결이 되게끔 합니다. 이들은 뻔한 이야기, 누구든 할 만한 일반론은 입에 올리지 않습니다. 문제 상황은 무엇에 관한 것이며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하면 해결되는가를 콕 집어 알려줍 니다. 문제를 발생하게 만든 원인에 대해서도 짚어 주고 예방하는 방법까 지 알려줍니다. 특정 독자의 특정한 문제를 당신만의 특별한 방법으로 해결해줄 특효 처방, 당신만의 솔루션을 갖는다면 당신도 이들처럼 성공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 다시없을 당신의 킬러콘텐츠, 당신만의 솔루션이 필 요한 이유입니다.
  • 콘텐츠사업을 견고하게 이끄는 단 하나의 해결책
    • 출판사가 콘텐츠 부문의 진정한 실력자로 인정하는 솔루셔너(solution에 사람을 의미하는 er을 붙여 만든 말)는 문제 해결에 특효 처방뿐 아니라 탄탄한 이론 아래 언제든 동일한 성과를 낳는 레시피를 가졌으며 해당 처방으로 문제를 해결한 사례가 차고 넘쳐 현장 경험이 아니 면 얻을 수 없는 수많은 팁으로 충만합니다.
    • 솔루셔너들의 콘텐츠는 책으로 나오는 순간 기다렸다는 듯 독자들 사이로 퍼져 나갑니다. 입소문은 바이러스처럼 퍼지고 베스트셀러로 입증된 솔루션은 강연, 강의, 교육과 워크숍, 컨설팅과 코칭 등의 방법으로도 날개 돋친 듯 팔립니다.
    • 당신만의 솔루션은 출판사에 의해 발견되고 책으로 포장되어 팔리면서 당신을 해당 분야 최고 전문가로 인정받게 합니다. 솔루션을 개발하면 블로그에 올리는 캐시콘텐츠도 책도 강의도 코칭도 상담도 컨설팅도 당신 만의 비법 솔루션을 풀어내는 행위에 불과합니다.
    • 고객의 문제를 뚝딱 해결해 주는 당신만의 해결책을 가지고 있다면 당신의 콘텐츠사업도 저절로 굴러갈 것이고 구르면 구를수록 커지는 눈덩이 효과도 얻습니다.
  • 콘텐츠사업의 화수분, 솔루션 개발 워크숍에 초대합니다
    • 콘텐츠사업 초기에는 내가 팔고 싶은 것, 내가 잘하는 것, 요청이 많은 것, 멋있어 보이는 것까지 전부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블로그와 인터넷 카페에 진열했습니다. 각각의 프로그램 개요와 프로그램, 가격을 표시하여 공지 글에 올리면 그만 이었으니 여기까지는 어려울 게 없었습니다. (지금도 내 블로그와 인터넷 카페에는 이런 포스트가 많이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르면서 보니 프로그램마다 인기가 들쭉날쭉하고 어쩌다 한 번씩 들어오는 요청에는 투입하는 자원 대비 수익이 아주 낮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시그니처 솔루션 콘텐츠 개발 전략
  • 시그니처 솔루션 : 솔루션이란 특정 문제 해결을 위한 특정한 방법론을 말합니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문제를 명확하게 정의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을 제시하되 그 방식을 가능하게 하는 일련의 규칙과 절차를 모아 놓은 것을 솔루션이라 합니다. 시그니처는 기업이나 개인에게 상징이 될 만한 대표적인 상품, 서비스를 언급할 때 쓰는 말입니다.
  • 시그니처 솔루션이란 고객의 특정 문제를 해결하는 해결책을 담은, C.A.S.H 유전자가 포함된 해결책 콘텐츠를 말합니다.
  • 시그니처 솔루션 콘텐츠 = C.A.S.H콘텐츠×해결책×고유성×대표성
  • 세상에 둘도 없는 금쪽같은 시그니처 솔루션 만들기
    • 1단계 솔루션용 콘텐츠 정하기 : 당신의 원형콘텐츠를 솔루션으로 개발합니다. 만일 당신이 솔루션으로 개발하고 싶은 콘텐츠가 따로 있다면 그것을 선택하면 됩니다
    • 2단계 샘플 솔루션 따라 하기 : 공개된 솔루션 서비스 가운데 한 가지를 골라 솔루션 소개글을 따라 써 보며 솔루션 구성 요소를 경험합니다. 솔루션 구성 요소는 대개 이름, 개요, 솔루션이 목표하는 기대 효과, 타깃 고객, 세부적인 진행 순서 등입니다. 다음에는 샘플 솔루션을 따라 쓴 내용에서 뼈대만 남기고 내용을 내 것으로 바꿔봅니다.
    • 3단계 솔루션 개발하기 
      • Why : 솔루션이 필요한 이유나 명분
        • 솔루션이 필요한 이유 소개하기
        • 솔루션이 필요한 명분 강조하기
      • What : 솔루션 내용 소개
        • 솔루션 고객 특정하기
        • 솔루션 고객의 문제 상황 정의하기
        • 솔루션 개요 설명하기
        • 솔루션 근본 소개하기 : 솔루션 내용 소개 부문의 솔루션 근본 소개하기란 문제 해결을 위해 가동되는 근본 이론을 언급하는 것입니다( ‘쓸거리부터 만들어야 글쓰기가 쉽다’ → 이 솔루션을 소개할 때 하버드대학이 150년 동안 학생들에게 가르친 방식이자 세계적인 대학이 하나같이 필수로 가르치는 내용이며 맥킨지 같은 컨설팅 기업이 신입 컨설턴트에게 꼭 가르치는 방법이라고 설명 ).
      • How : 해결책 소개
        • 솔루션 개요 소개하기
        • 솔루션 이름 만들기
        • 솔루션의 구체적인 방법을 레시피로 제공하기
        • 솔루션에 사용된 도구나 프로그램 소개하기
      • Tip : 실제로 문제를 해결한 경험에서 확보한,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팁 소개하기
    • 4단계 솔루션 밸류 맵 그리기 : 솔루션 밸류 맵 → 문제 상황(독자가 해결하고 싶은 문제)을 희망 상황(독자의 문제가 해결된 상황)으로 개선하는데 당신의 솔루션이 특효임을 한눈에 보여주는 이미지입니다.

솔루션 밸류 맵 <하버드식 글쓰기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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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단계 솔루션 황금 레시피 만들기 : 레시피는 당신의 해결책이 적용될, 해당 문제를 가진 고객 누구나에게 적용하여 의도한 성과나 결과를 가져오게 하는 정형화된 매뉴얼입니다. 무엇을 어떻게 하면 문제를 해결하는지 그 방법과 과정을 알려주는 내용 입니다.
      • 레시피를 만들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의도한 그대로 전달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원하는 결과를 만들 수 있을 테니 말이지요. 누가 보더라도 알아서 해석하는 일이 없게 만들어야 합니다.
      • ‘문장을 짧게 쓴다’라고 알려주면 사람마다 ‘짧게’를 제각각 해석합니다. ‘문장은 18자~20자로 짧게 쓴다’ 이렇게 ‘짧게’를 분명하게 규정해야 합니다.
    • 6단계 솔루션 임상하기 : 레시피까지 완성되었다면 이제 효과성을 검증합니다. 당신의 솔루션이 필요할 예비 고객을 모아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임상을 통해 솔루션이 의도한대로 특정 문제를 해결하는지를 살피고, 솔루션에 대한 예비 고객의 반응과 고객이 레시피를 쉽게 받아들이는지 여부도 파악하여 솔루션과 레시피를 수정 보완합니다. 솔루션을 캐시콘텐츠로 만들어 블로그에 공유하며 팔로워의 반응도 살핍니다.
    • 7단계 솔루션 확정하기 : 고객이 돈을 내고 살 만한, 돈과 시간과 관심을 투자할 만한 솔루션인가를 최종 점검합니다.
      • Relevence 고객의 특정 문제 해결이 가능한가?
      • Originality 나만의 고유한 해결책인가?
      • Impact 문제 해결이 보장되는가?

시그니처 솔루션, 저절로 잘 팔리는 비법

  • 세상에서 가장 잘 팔리는 솔루션 비법
    • 고객 특정+문제 제기+해결책 제시+바라는 결과 = 사게 만드는 메시지
    •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책 쓰기 컨설팅 프로그램
      • ① 고객 특정 : 공무원은 정년이 보장된 안정된 직업군이어서 책 쓰기와 같은 자기 계발 프로그램 수요가 다른 직업군에 비해 적은 편입니다. 하지만 30대 공무원으로 고객을 특정하면 책 쓰기의 필요성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 ② 문제 제기 : 공무원 사회에서도 전문성이 요구됩니다. 이런 실정을 감안하여 전문성 없이는 철밥통도 위험하다는 식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책 쓰기를 통해 전문성을 입증하여 현직에서는 물론 정년 이후에도 계속 잘나갈 수 있다고 제안합니다.
      • ③ 해결책 제시 : 책 쓰기 아이디어 개발 과정을 통해 컨설팅을 받으면 잘 팔리는 책을 쓸 수 있다고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 ④ 바라는 결과 : 컨설팅을 받으면 책 쓰기에 바로 돌입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갖게 된다고 말해줍니다. 이 아이디어로 블로그를 만들어 캐시콘텐츠를 생산하면 책 출간용 콘텐츠를 어렵지 않게 마련할 수 있다고 알려줍니다
  • 솔루션 서비스, 카리스마가 필요하다!
    • 호감을 주면서 동시에 유능감을 불러일으키려면 콘텐츠 내용만큼 전달하는 방식도 중요하다- 하버드 대학의 날리니앰바디교수

콘텐츠사업의 발목 잡는 노출 두려움 극복하기
  • “세상에는 각기 다른 관점과 가치관을 지닌 사람들이 가득하다. 그런 만큼 모든 이의 사랑과 이해를 얻을 수는 없다. 누군가에게는 비판을 받기 마련이다. 그런데 비판받는 것이 두렵다는 이유로 아무런 울림을 주지 못하는 삶의 방식을 택한다면 얼마나 안타가운 일인가.” - 곤도 마리에

콘텐츠사업, 회사를 만들까? 1인 사업을 할까?
  • 이치엔 가쓰히코 사장
    • “나는 왜 1,600억짜리 회사를 접고 1인 사업을 시작했는가!”
    • “1,600억 기업보다 1인 기업의 삶이 더 실속 있고 여유롭다.”
  •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다 : 1인 사업은 사무실도 직원도 필요 없습니다. 사무실과 직원이 없으니 들어가는 비용이 없습니다. 일이 잘 되지 않아도 비용을 꼬박꼬박 들여야 하는 속 타는 일이 없습니다.
  • 직원과 갈등이 없다 : 직원을 채용하는 순간 4대 보험부터 챙겨야 할 게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1인 사업은 이런 일에서 자유로우니 사업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 자유롭다 : 출퇴근 걱정 없이 시간을 자유롭게 쓸 수 있습니다. 1인 사업을 하면 원하는 시간에 일할 수 있지만 직원이 1명이라도 있으면 이런 자유는 불가능 합니다

아이에게 경력을 양보한 당신에게 권합니다
  • 하버드대학 출신 워킹맘 이브 로드스키는 아이가 태어날 때마다 여자는 승진이나 명예로운 임무, 월급 인상, 인센티브 기회를 놓치게 되고 그 결과 수익력이 5~10퍼센트씩 감소한다고 안타까워합니다. 그녀는 엄마가 된 후 감소하는 수익력 감소분을 ‘엄마세’라 부르는데 이것만으로도 엄마가 되는 것의 진정한 비용을 이해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에필로그
  • 나는 4시간만 일을 합니다
    • “은행 계좌에 100만 달러를 갖게 되는 것, 이런 걸 꿈이라고 할 수 있을까? 꿈이란 100만 달러가 있으면 가능한 더할 나위 없이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말한다. 그렇다면 질문을 이렇게 바꿔 보자. 처음부터 100만 달러를 가지지 않고도 어떻게 하면 완전히 자유로운 백만장자의 라이 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을까?” - 팀 페리스
    • 부=자유+가족+건강 : 자유가 있어야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고 건강도 챙길 수 있기 때문( 엠제이 드마코 )
    • 파우다비 박사가 논문에서 강조한 것은 수입 증대보다는 좋은 인간관계의 행복 효과가 더욱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수입이 늘 때 동반되는 행복감은 오래 지속되지 않지만 친구나 가족과 만족스럽게 지낼 때 얻는 행복감은 더 깊고 지속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강조합니다
    • “인생에서 내가 있어야 할 상황에 항상 있어 왔다고 생각한다. 내가 사랑하는 일을 하고 있다. 이 나이에 아직도 세상에 보여줄 수 있을 만하다고 느껴지는 것을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 그러니 난 아주 운이 좋은 사람이다.” - 배우 메릴 스트립
    • “워라밸, 수동적 소득, 조기 은퇴” → “워라인, 평생 소득, 평생 현역”

콘텐츠사업 도미노 효과

  • 지금 바로 뻔뻔하게 시작하기
    • 콘텐츠사업을 해볼까? 하는 당신도 우선 좀 더 뻔뻔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겁먹지 마세요. 시작하는 데, 준비하는 데 에너지 다 쓰지 말고 시작한 다음 채워가며 고쳐가며 배워가며 그렇게 합시다. 콘텐츠사업도 그렇게 하면 됩니다
    • 세계적인 기업도 일개 개인도 하다 보니 되더라는 것, 그러니 당신도 일단 시작하고 보자는 것입니다. 어서 당신의 전용차선으로 갈아타세요. 도움이 필요하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돈이 되는 콘텐츠 아지트에서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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