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728x90
반응형
SMALL
머리말
  • 지금 조건에서 쉽고 빠르게 추월차선 갈아타기
    • 나무에 앉은 새는 가지가 부러질까 두려워하지 않는다. 나무가 아니라 자신의 날개를 믿기 때문이다. 류시화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 떠나든 머물든 바꾸든 직장이나 지위는 의미가 없습니다.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 개인의 경쟁력이 가장 중요합니다. 자기만의 콘텐츠를 가진 사람은 회사 안에서든 밖에서든 먹고사는 일에 걱정이 없습니다. 디지털 시대는 콘텐츠가 왕이기 때문입니다. 경험을 콘텐츠로 만들어 파는 콘텐츠 사업으로 눈을 돌려 보세요. 잘하는 일, 좋아하는 일이 평생 소득을 보장 합니다.
  • 일상을 돈으로 바꿀 수 있다면?
    • 지금은 콘텐츠가 밥 먹여 주는 시대입니다. 자기만의 콘텐츠를 소셜채널에 표현하는 것만으로도 얼마든지 먹고살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은 온라인 콘텐츠 수요를 폭발적으로 증가시켰습니다. 일터에서 얻은 전문 콘텐츠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취미와 특기가 돈이 되는 시대, 경력보다 경험, 학력보다 ‘덕질’이 돈을 더 잘 버는 세상입니다. 눈과 귀와 마음을 열면 누구든 돈으로 바꿀 경험을 건져 올려 그것으로 콘텐츠사업을 할 수 있습니다. 반짝 성수기를 거쳐 비수기에 들어선 당신의 직업 인생은 콘텐츠사업으로 전성기를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 무슨 일을 하든 어떻게 일을 하든 마흔쯤이면 누구나 어떤 것에서 하나는 고수라고 말입니다. 누구나 경험의 금맥 하나쯤은 품고 있으니 그것으로 누구든지 콘텐츠사업을 할 수 있다고 말입니다.
    • 『부의 추월차선』은 국내 경제 경영 도서 판도를 바꾼 베스트셀러입니다. 이 책에서는 빠르게 부자가 되려면 돈이 저절로 열리는 나무를 심으라 합니다. 돈나무 열매 중 하나인 콘텐츠를 책으로 SNS로 다양한 매체를 이용해 파는 콘텐츠사업은 창업에 돈이 들지 않는 방법이라 많은 이가 솔깃했습니다. 『부의 추월차선』을 읽고 나를 찾아온 사람들은 콘텐츠사 업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며 구체적인 방법을 배워 갔습니다. 이 책은 그 과정에서 나온 결과물이기도 합니다
    • “제 사소한 경험도 돈 받고 파는 콘텐츠가 될 수 있을까요?” → 당신의 경험은 사소한 게 아니라 유일한 것입니다. 남들은 흉내 낼 수 없는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 “저는 인플루언서가 아니에요. SNS 팔로워도 몇 명 안 돼요.” → 걱정할 것 없습니다. 요즘 소셜미디어 업계에서는 골수팬 100명이면 충분합니다. 유튜브도 안 하고 페이스북도 건성이며 블로그 팔로워도 겨우 3천 명밖에 안 되는 내가, 프리랜서로 콘텐츠사업을 하며 먹고산다는 것이 대표적인 증거입니다.
    • “유튜버를 하려니 부담돼요.” → 쉽고 빠른 블로그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블로그는 여느 소셜채널에 비해 가성비가 탁월합니다. 블로그에서 부담 없이 콘텐츠를 만들어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으로 확장하면 됩니다.
    • “글을 못 쓰는데 괜찮을까요?” → 다른 사람을 돕고 싶은 진심 어린 마음이면 됩니다. 유용한 노하우를 필요한 사람에게 잘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니까요. 이럴 때 진심만큼 훌륭 한 도구는 없습니다.
  • 콘텐츠사업으로 실현하는 경제적 자유, 자아실현, 재능 기부
    • 이 책은 먹고사는 일로써의 콘텐츠사업을 가이드
    • 이 책은 지금, 그리고 100세까지 잘 먹고 잘 사는 데 기여하는 생존의 힘, 퍼스널파워를 통해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자아실현을 도모하는 것을 돕습니다
    • 이 책은 현업을 떠나면 사장되는 경험, 살면서 축적한 경험을 팔아 쉽고 빠르게 부자로 사는 비결을 전수
    • 이 책은 콘텐츠사업으로 경제적 자유와 자아실현, 재능 기부라는 세 마리 토끼를 다 잡자는 제안이며 자기만의 틈새 주제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전문 작가로 살자는 권유
    • 무슨 일을 어떻게 하든 먹고산 경험이 있으면 콘텐츠사업은 가능하기 때문
    • 이 책은 3가지가 없어도 가능한 콘텐츠사업을 안내합니다.
      • 무자본·무점포·무직원
    • 이 책은 콘텐츠사업을 통해 갖게 될 3가지를 보장합니다.
      • 평생 소득·평생 현역·평생 배움
    • 이 책은 콘텐츠사업이 가능하게 하는 3가지를 설명합니다.
      • 경제적 자유·자아실현·재능 기부

프롤로그
  • 퇴사=퇴직, 돌아갈 곳이 사라지다
    • “기억하라. 스스로가 리스크를 찾아 나서지 않으면 리스크가 당신을 찾아낼 것이다. 일부러라도 자주, 제한적으로나마 리스크를 감수하며 적절하게 충격을 흡수하는 능력을 기르는 과정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안정을 가져오는 역설적인 생존 전략이다.” - 벤처 투자가이자 링크드인 창업자인 리드 호프만
  • 회사 명함 없이도 잘 먹고 잘 사는 사람들
    • “회사가 당신을 필요 없다 하면 갈 곳이 없나? 쓸모가 다하면 죽는 일 만 남은 걸까? 아니다. 방향을 틀자. 다음 단계로 나가자.” - 변화 관리 전문가 빌리언스 브릿지스
  • 해고당해서 다행이야
    • “세상은 믿기 어려울 정도로 복잡한 곳이며 모든 것이 시시각각 변하고 있기 때문에 경력을 계획해봐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없다.” - 페이스북 설립 이사 중의 한 사람인 마크 안드레센
    • 직장 경력을 계획하느니 자신의 능력과 기술을 발전시키고 가치 있는 기회를 추구하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조언입니다. 회사를 버리려면 우선 회사 의존도를 낮춰야 합니다. 회사가 아니라 당신 자신에게 초점을 맞추고 회사가 주는 월급이 아니라 당신의 능력과 기술로 혼자서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에게 선물합니다. 그러면 회사에 대한 의존도는 저절로 약해집니다.
  • 저절로 소문나는 브랜드와 콘텐츠
    • 회사를 떠나든 남든 요긴한 사람이 되는 데는 자신을 잘 알리는 능력이 필수입니다. 소문이 나야 능력과 기술, 콘텐츠가 팔릴 테니 말입니다. 하지만 보통 사람에게는 세일즈 포비아가 있습니다. 파는 일이라면 질색입니다. 콘텐츠를 가진 사람일수록 파는 일과는 상극이지요. 유료 광고나 마케팅이 답일 텐데 그럴 여력은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소셜채널이라는 지렛대가 있습니다.
      • ‘생각노트’라는 닉네임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한 직장인 - 브랜드 마케팅 업무를 하며 키운 통찰력으로 고객 중심의 디테일한 사례를 모아 콘텐츠를 만들고 공유
      • 카카오 브런치에서 브랜드 마케터로 일하는 김키미 - 스스로 브랜드가 되기로 결심한 뒤에는 마음의 평화를 얻었다
  • 콘텐츠로 영향력과 지위를 얻어라
    • 삼성 그룹의 요직을 거쳐 삼성서울병원 사장을 끝으로 39년 8개월 만에 삼성맨을 졸업한 윤순봉 선생 → 소셜채널 유튜브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변신
    • 일찍이 그는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콘텐츠’이거나 ‘컨테이너’거나 라면서 콘텐츠를 가진 자가 컨테이너 임자라고 통찰했습니다. “이제 어떤 사람의 시장가치는 석·박사 학위나 명함이 아니라 흉내 낼 수 없는 콘텐츠를 얼마나 가지고 있는가에 있다.”
    • “디지털 경제는 ‘공유하는 것’이다. 자신의 기술과 콘텐츠를 널리 공유해야 영향력과 지위를 얻는다.” - 게리 해멀
    • 100세를 살아야 하는 시대에 우리 앞에 놓인 사막을 건널 때는 콘텐츠 와 브랜드라는 2개의 봉을 가진 낙타가 필요합니다. 소셜채널로 콘텐츠를 공유하며 ‘아낌없이 주는’ 디지털 경제의 일원이 되어야 사막을 건너 다음 스테이지로 도약할 수 있습니다.
  • 나를 가장 비싸게 파는 기술
    • ‘책 쓰기 수업’이라는 이름으로 콘텐츠사업을 코칭하는 현장에서 나는 개인명함부터 만들라고 권합니다. 직장에 다니든 아니든 개인명함을 만드는 것내 능력과 기술이 무엇인지 분명히 하고 그것을 누구에게 팔까 궁리하는 일로 이어집니다. 회사에 다니는 사람에게 개인명함을 만드는 작업은 승진이나 연봉에 관심 가지기보다 회사를 떠나 먹고살 기회를 발굴하는 일에 관심을 가지게 만듭니다. 회사를 떠난 사람이 개인명함을 만들면 그날부터 무엇으로 먹고살지 분명하게 자각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개인명함을 만들면 이제부터 필요한 것은 일자리가 아니라 브랜드임을 알게 됩니다. 어떤 일을 참 잘하는 사람이라는 증명, 브랜드를 가지면 더 이상 회사에 연연하지 않아도 됩니다. 회사에 필요한 사람이라면 회사에 서 더 목을 맬 테니 말입니다.
    • 자신을 브랜드로 인식하면 이제부터 중요한 것은 지위나 학벌이나 그동안 쌓은 커리어가 아니라 콘텐츠라는 것을 저절로 알게 됩니다. 콘텐츠란 지식과 재능과 기술로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콘텐츠를 가진 사람은 브랜드로 인정받고 브랜드로 일하는 사람은 조직 안에서는 조직이 신뢰하는 파트너로, 조직 밖에서는 같은 문제를 가진 개인과 조직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사업가로 살 수 있습니다. 당신이 집중해야 할 것은 당신만의 콘텐츠와 브랜드를 만드는 것입니다.
    • 나무에 앉은 새는 가지가 부러질까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나무가 아니라 자신의 날개를 믿기 때문이지요. 회사 명함이 없어도 먹고사는 데는 콘텐츠와 브랜드라는 두 날개면 충분합니다. 콘텐츠와 브랜드는 마흔의 사막을 안전하게 건너도록 도와줄 낙타입니다. 사막을 건넌 다음 후반생 을 본격적으로 펼칠 보루입니다
  • 지금부터 50년은 먹고살 특단의 대책
    • 콘텐츠사업의 장점
      • 사무실 이나 직원이 없어도 블로그에 콘텐츠만 매일 포스팅하면 사업 개시가 가능
      • 창업과 사업 유지에 돈을 들일 필요가 전혀 없다
      • 사용하기 편리한 데다 무료로 제공되는 콘텐츠 플랫폼을 활용 한다는 것
      • 네이버, 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콘텐츠를 생산하고 공유하기 딱 좋은 플랫폼을 사용
      • 명함 제작비 2만 원이 콘텐츠사업 비용의 전부, 콘텐츠를 모아 책으로 내면 명함마저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 콘텐츠사업을 위한 자격이나 조건
      • 누구나 일에서든 일상에서든 숨 쉬고 사는 한 쌓이게 마련인 경험이 전부
      • 직장인, 주부, 퇴직자, 학생 할 것 없이 누구나 당장 시작
  • 광고, 홍보, 마케팅이 필요 없는 콘텐츠 자동 판매
    • 콘텐츠사업은 판매도 마케팅도 필요 없습니다. 누구든 살아가는 한 무엇이든 경험하고 그 경험을 콘텐츠로 만들어 매일 블로그에 게시하기만 하면 콘텐츠를 필요로 하는 예비 고객이 알음알음 물어물어 찾아옵니다. 그러니 광고며 마케팅이 필요 없습니다. 블로그 포스트로 신뢰성과 전문성과 권위를 확인한 고객은 당신이 파는 콘텐츠라면 어떤 것이든 사게 마련입니다. 그러니 콘텐츠사업은 판매도 필요 없습니다.
    • 무형의 지식을 디지털콘 텐츠로 만들어 파는 일은 온라인에서 100퍼센트 가능한 사업으로 시간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전개할 수 있습니다. 이 말은 콘텐츠사업은 얼마든지 자동화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콘텐츠 상품 소개 등 판매에 필요한 모든 것을 포스트로 만들어 블로그에 올려놓으면 언제든 어디서든 고객이 읽고 구매하는, 팔지 않아도 팔리는 구조가 가능해집니다.
    • 지금 당장 콘텐츠사업을 시작하세요. 잘하는 일, 좋아하는 일로 틈새에 내 영역을 만들어 책 쓰고 강의하고 코칭하고 컨설팅 하고 기업이나 관공서 자문도 하고 전문가로 인정받아 전문성을 뽐내며 돈을 벌고, 들이는 돈 없이도 들어오는 돈으로 혼자 자유롭게 자신만만하게 죽는 날까지 살면 어떨까요? 콘텐츠사업자로 시동 거는 순간 빠르게 부자 되는 ‘추월차선’을 거쳐 당신만의 부자 ‘전용차선’을 달리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100세까지 편안하고 자유롭게 살 수 있습니다.

1 무자본, 무점포, 나 홀로 시작하는 콘텐츠사업

 

잔소리도 돈으로 바꾸는 콘텐츠사업
  • 콘텐츠 사업 예시
    • 세계 최고의 투자가인 워런 버핏 : 50억 원짜리 점심 → 세계 최고의 투자가 이면서 오랜 투자 경험에서 얻은 노하우를 비싸게 파는 콘텐츠사업자
    • 유품정리사 김새별 님 :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한 7계명'
    • 직장인 복만두 님 : 부동산 재테크 공부 → 투자 조언을 판매
  • 경험은 어떻게 돈이 되는가
    • 콘텐츠사업은 분야나 아이템, 사람을 가리지 않습니다. 당신이 경험한 어떤 것에 대해 궁금해 하는 사람이 있거나 당신이 해낸 어떤 일이나 성취, 극복한 어려움에 대해 사람들이 그 비결을 알고 싶어 한다면 콘텐츠사업에 돌입할 수 있습니다.
    • 콘텐츠사업은 무형의 상품을 파는 일이라 여느 사업처럼 사업장도 직원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사업의 핵심인 판매와 마케팅조차 따로 공부하거나 노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소셜채널에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으로 모두 해결됩니다. 그러니 사업을 준비하고 전개하는 데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준비라고는 살아오면서 체득한 경험에서 남들이 관심, 시간, 돈을 들여 살 만한 조언을 만드는 것입니다.
    • 곤도 마리에는 청소라는 주제를 ‘정리’라는 콘텐츠로 만들어 세계 1위가 되었고 ‘정리 콘텐츠’ 분야에서 그녀의 브랜드는 아무도 흉내 낼 수 없습니다.
    • 엠제이 드마코는 그의 역작 『부의 추월차선』에서 일하지 않고도 돈을 버는 돈나무 씨앗 5개를 이야기합니다. 임대 시스템, 컴퓨터·소프트웨어 시스템, 콘텐츠 시스템, 유통 시스템, 인적자원 시스템이 그것입니다. 일하지 않고도 지속적으로 돈을 버는 ‘수동적 소득Passive Income’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라는 그의 역설이 매우 설득력 있습니다.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3번째 콘텐츠 시스템입니다. 돈나무로 자라는 씨앗 중 유일하게 투자금이 0원인 것이 바로 콘텐츠사업입니다.
    • 산업 시대에는 금융자산이 돈벌이를 좌우했습니다. 하지만 아이디어 하나가 인류의 오랜 라이프스타일을 하루아침에 바꿔버리는 시대에는 보이지 않는 자산인 ‘지식’이 돈벌이를 좌우합니다. 아이디어 하나로 온 세계의 돈을 긁어모으는 지식경제시대에는 지식자산만으로도 부의 추월차선을 달릴 수 있습니다. 누구든 어떤 일을 하며 혹은 취미나 특기 또는 특정 문제를 해결하는 아이디어에 공을 들였다면 현금화 가능한 지식자산을 가졌다는 뜻이고 인도나 서행 차선을 벗어나 부자로 향하는 추월차선 으로 바꿔 탈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콘텐츠사업 핵심 용어 이해하기
  • 콘텐츠
    • ‘인터넷이나 컴퓨터 통신 등을 통하여 제공되는 각종 정보나 그 내용물’
    • 온라인뿐 아니라 책, 강연이나 강의 등 고객과의 접점에서 발생하는 모든 미디어에 담는 내용 물을 의미
    • 콘텐츠는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을 맺어주는 연결 고리
    • 고객에게 유용한 콘텐츠를 제공하여 당신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찾아오게 만들고 당신의 아지트에 머물게 하여 당신의 콘텐츠에 반하게 만들어 마침내 콘텐츠 제공자인 당신의 팬으로 만들기, 이것이 콘텐츠가 하는 일이며 콘텐츠사업의 근간입니다.
  • 캐시 콘텐츠
    • ‘현금’을 의미하는 영어 단어인 ‘캐시Cash’에 ‘콘텐츠’를 더해 만든 말로 고객이 돈은 물론 디지털 화폐인 관심과 시간을 지불할 만큼 가치 있는 콘텐츠를 말합니다
    • 구글이 요구하는 콘텐츠 수준인 전문성-권위-신뢰성을 충족
  • 콘텐츠 사업
    • 콘텐츠를 팔아 이윤을 추구하는 일을 말합니다. 경험에서 추출한 지식(능력이나 기술, 노하우)을 특정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만들어 파는 사업
    • 대면 비대면, 온라인 오프라인 등의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인터넷에 연결된 노트북 한 대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사업
    • 콘텐츠사업은 어떤 사람이 문제를 해결하거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당신에게 조언을 듣고 싶어 할 때 성사 → 즉흥적 조언에서 강연이나 유튜브, 워크숍 등 말로 글로 가르침을 전수하는 전문적 조언, 돈을 내고 필요로 하는 도움이나 해결책인 전략적 조언까지 다양
  • 콘텐츠사업 플랫폼
    • 콘텐츠사업에 필요한 온라인 사업장을 말합니다. 홈페이지보다 개설, 운영, 관리가 쉽고 무료로 무한히 제공되는 소셜채널이 콘텐츠사업 플랫폼으로 좋습니다. 그중에서도 블로그가 가장 적합합니다.
  • 골수팬
    • 골수팬은 내 콘텐츠를 열성적으로 좋아하고 자동 구매하며 자발적으로 전도하는 충성고객을 이르는 말입니다. 콘텐츠사업에 성공하기 위해 수 십만의 팬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수십 명의 골수팬만 있으면 됩니다.
  • 콘텐츠사업 최단 경로; 3B
    • 3B 경로는 콘텐츠사업을 쉽고 빠르고 근사하게 진행하는 최적의 수순입니다. 블로그Blog-책Book-사업 전개Business 순으로 진행합니다. 블로그에 써 모은 캐시콘텐츠로 책을 출간함으로써 퍼스널브랜드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콘텐츠사업이 탄력을 받습니다.
  • 콘텐츠사업 수익 파이프라인; 강/출/교/조
    • 강/출/교/조란 콘텐츠로 수익을 창출하는 4종류의 파이프라인을 가리킵니다. 강연하기-출판하기-교육하기-조언하기 4종류의 판매 경로이기도 합니다. 캐시콘텐츠는 4개의 경로를 통해 온라인 오프라인, 대면 비대면 할 것 없이 판매가 가능합니다.
  • 콘텐츠사업 플라이휠
    • 경영 컨설턴트 짐 콜린스는 위대한 기업은 모두 사업 성과를 야기하는 선순환 고리를 만들어 그 고리를 끊임없이 돌린 결과라고 합니다. 콘텐츠사업도 블로그에 콘텐츠를 포스팅하는 일을 지속하여 사업에 성공하는 선순환 고리를 만들면 위대한 콘텐츠사업이 될 수 있습니다.
  • 고품격 세일즈
    • 콘텐츠사업은 세계적인 추세인 인바운드 마케팅을 근간으로 합니다. 인바운드 마케팅이란 제품, 서비스에 관심 있는 사람이 먼저 찾아와서 제품, 서비스를 사게 만드는 마케팅 방법을 말합니다. 판매를 위한 노력 없이도 제품을 사게 만드는 방식이라 고품격 세일즈라 부릅니다. 콘텐츠사업은 캐시콘텐츠를 중심으로 펼치는 인바운드 마케팅 방식으로 가성비와 수익률이 매우 높은 고품격 세일즈의 전형입니다.
  • 콘텐츠사업 창업하기
    • 온라인 사업장인 플랫폼 만들기, 콘텐츠사업 아이템 발굴하기, 사업용 캐시콘텐츠를 생산하고 팔기
    • 콘텐츠 생산수단이자 기반 설비인 글쓰기와 스토리텔링 노하우도 전수

평범한 보통 사람도 콘텐츠사업이 가능할까요?
  • 영화 미나리 - 정이삭 감독의 실제 경험을 기초로 만든 이야기
    •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보편적인 것’이라는 말의 증거
    •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 - 봉준호 감독
  • 나처럼 평범한 사람도 콘텐츠사업이 가능할까요?
    • 내가 온전히 경험한 것은 세상에 둘도 없는 아주 귀한 것입니다. 혼자만 오롯이 경험한 것이 아니라 누구나 다 경험한 것을 콘텐츠로 만드는 것이 정말 어렵고 힘든 일입니다.
  • 무면허 혹은 재야의 고수
    • <킹스 스피치>는 언어치료사와 언어장애로 고생하는, 훗날 왕이 된 환자와의 우정을 다룬 이야기
    • “난 배우지 않았으니 학위가 없다. 그래서 박사도 아니다. 대신 나는 충분히 경험했다. 치료했고 성공했다. 당신을 치료하는 일도 성공할 수 있다.”
    • ‘꿩 잡는 것이 매’라는 말은 실력 있는 사람이 이긴다는 뜻입니다. 지금은 라이오넬 로그 같은 ‘재야의 고수’ 시대입니다.
    • 살림을 정리하면 인생이 펴진다는 정리 전문가, 주부를 대상으로 재테크 노하우를 전수하는 주부, 매장에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토크센스를 보급하는 은행원 등 특정 문제를 자신만의 방법으로 해결하고 성과를 만든 무면허 전문가들이 조언 사업가로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 인터넷과 소셜 채널 덕분입니다.
  • 콘텐츠사업에 적격인 오지라퍼들
    • 당신이 만약 주위 사람들에게 허구한 날 이래라저래라 하는 잔소리쟁이라면, 누군가가 힘들어 하는 것을 보면 그냥 있지 못하고 ‘이렇게 해보라’며 조언하는 오지라퍼라면, 어떤 것에 대해 2박3일 이야기해도 지치지 않는 수다쟁이라면 당신은 콘텐츠사업의 적격자입니다. 잔소리를 돈 받고 하면 조언이 되기 때문입니다!
    • “경제학자는 주식을 사고팔아서 돈을 많이 번 사람이 아니다. 그런데 왜 주식을 사고파는 사람들은 그들의 이야기를 귀담아듣는지 모르겠다.” - 워런 버핏
    • 경험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어떤 지위를 가진 사람이라도 적절하게 조언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경험하고 경험에서 추출한 조언이 가능하다면 누구라도 콘텐츠사업이 가능하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콘텐츠사업에 관해서는 경험이 곧 자격입니다.

진짜 콘텐츠사업으로 먹고살 수 있나요?
  • ‘영포자(영어 포기자)’에 수능 9등급 ‘공부 꼴찌’가 영어 공부에 도전하더니 1년 만에 영어 통역사가 됩니다. → ‘100번 듣고 100번 말하기’라는 내용의 <100LS 영어 비법>을 콘텐츠로 만들어 파는 콘텐츠사업자(장동완)
  • 그런데, 콘텐츠사업, 진짜 돈 벌리나요?
    • 콘텐츠사업은 여느 창업 업종 가운데 수익률이 높기로 으뜸입니다. 초기 투자금, 운영자금이 0원이다 보니 버는 만큼 수익이 되는 최고의 투자수익률을 자랑합니다. 콘텐츠사업의 높은 수익률은 다양하고 탄탄한 파이프라인, 판매 경로 덕분입니다. 강연하기Speak-출판하기Publish-교육 하기Instruct-조언하기coNsult 이렇게 4종류의 판매 경로가 있습니다.
      • 강연하기Speak : 강연, 특강, 유튜브
      • 출판하기Publish : 종이책, 전자책, 소셜미디어, 오디오북, 저작권 대여
      • 교육 하기Instruct : 강의, 세미나, 위크숍, 직무 연수, 인터넷 강의
      • 조언하기coNsult : 특정한 문제 해결을 위한 코칭, 컨설팅, 상담, 자문
  • 조언에 돈 쓰는 사람이 있을까요?
    • 부동산이나 주식, 비트코인에 투자하여 돈을 벌려는 사람은 손해 보지 않고 가급적 빠르게, 가급적 많은 돈을 벌고 싶어 합 니다. 그러려면 전문가의 조언이 필수지요. 재테크 투자자보다 투자가에게 콘텐츠를 팔아 돈 번 사람이 더 부자 된다는 말은 공공연한 비밀입니다. 미국 골드러시 때 금을 캐러 산에 들어간 사람보다 그들에게 청바지를 판 사람이 돈을 더 번 것처럼 말입니다.
  • 콘텐츠사업 수익 모델; 탄탄한 파이프라인
    • 콘텐츠 판매 수입 - 특정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소문이 나면 콘텐츠는 책이나 강의로 시장에 알려집니다. 시장에 알려지면 다시 책 출간 기회를 얻고 강의가 강의를 낳으며 선순환에 돌입합니다. 해당 분야의 전문가임이 콘텐츠로 입증되고 알음알음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면 신문이나 잡지, 사보, 콘텐츠 전문 회사로부터 원고와 칼럼 청탁도 들어옵니다. 원고 청탁에 응하여 콘텐츠를 생산하면 쏠쏠한 원고료 수입, 매체를 통한 홍보, 재활용 가능한 소스 콘텐츠 확보라는 이익과 성과를 돌려받습니다. 콘텐츠를 책이나 전자책, 오디오북으로 출판하면 그에 따른 인세 수입이 들어옵니다. 특히 책을 출판하여 얻는 수입은 책 쓰기라는 산고의 고통을 잊을 만큼 매력적입니다. 책이 팔리면 권당 얼마씩 수익을 배분받습 니다. 출판용으로 만든 콘텐츠는 전자책, 오디오북, 인터넷 강의 등 파생상품을 낳을 수 있고 상품이 팔릴 때마다 돈이 들어옵니다.
    • 라이선싱으로 버는 돈 - 출판사에서는 내 콘텐츠를 해외로 수출하거나 파생상품을 만들어 팝니다. 팔리는 만큼 인세를 받습니다.
    • 강연, 강의로 버는 돈 - 콘텐츠를 원하는 이가 많아지면 공기업, 민간기업, 정부조직, 학교, 교육 업체에서 당신을 초청하여 강연, 강의 듣기를 청합니다.
    • 워크숍, 세미나, 연수 교육으로 버는 돈 - 콘텐츠가 기업의 생산성과 성과를 향상하는 데 기여한다고 여 겨지면 기업은 워크숍이나 세미나, 연수 교육을 요청합니다. 클라이언트 가 기업이라 수입이 가장 쏠쏠합니다.
    • 개별 판매로 버는 돈 - 줌이니 닥터줌이니 하는 강연 강의 플랫폼을 사용하여 콘텐츠를 개별로 판매합니다. 교육용 콘텐츠를 만들어 플랫폼을 이용하여 팔면 됩니다.
    • 조언, 자문으로 버는 돈 - 해당 분야 최고의 콘텐츠라 소문이 나면 사회 각 처에서 조언과 자문역을 요청합니다. 특정 회의에도 참석해 달라 요청받습니다. 교통비, 상담료, 조언료로 돈이 들어옵니다.
    • 광고 수익으로 버는 돈 - 유튜브나 블로그에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올리면서 광고 채널로 등록하면 해당 플랫폼이 콘텐츠에 맞게 광고를 붙이고 광고료를 지급합니다.
콘텐츠가 저절로 팔리는 마법 구조 만들기
  • 저절로 팔리는 마법 구조 만들기
    • 유용한 콘텐츠를 소셜채널에 연재하면 그것을 필요로 하는 예비 고객이 당신을 찾아옵니다. 콘텐츠로 예비 고객을 불러 모으고 그들의 호감을 사고 그들에게 매력을 어필하여 그들로 하여금 팬이 되게 만드는 것, 이것 이 콘텐츠 마케팅 효과입니다. 그래서 나는 소셜채널에 콘텐츠를 연재하는 단계를 ‘콘텐츠사업 활주로 조성 사업’이라 부릅니다. 길고 탄탄한 활주로가 준비되면 항공기가 안전하게 날아오르듯 콘텐츠사업에서도 활주로가 탄탄하게 조성되면 판매, 영업 없이도 마케팅을 하지 않아도 콘텐츠 사업은 저절로 굴러갑니다. 요컨대 콘텐츠로 소셜채널을 채우는 작업만 으로도 콘텐츠가 저절로 팔리는 마법 구조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 해본 사람만이 아는 콘텐츠사업의 진짜 매력은 ‘팔지 않아도 팔린다’는 마법입니다. 팔지 않아도 콘텐츠가 팔리는 이유는 유용한 것이라면 알아서 찾아오고 구매하고 추천까지 하는 충성고객 덕분입니다.
    • 소셜채널에 유용한 콘텐츠를 일관되게 지속적으로 제공하면 콘텐츠가 필요한 사람들이 플랫폼에 찾아오고 콘텐츠를 한 편 한 편 소비하며 오래 머뭅니다. 이들은 콘텐츠 주제와 내용과 의미를 사이에 두고 댓글로 콘텐츠 제공자와 소통하며 “사주세요” 하지 않아도 콘텐츠를 구매하고 나아가 콘텐츠를 전도하는 충성고객이 됩니다. 1명 1명의 충성고객이 콘텐츠사업을 저절로 굴러가게 만듭니다.
  • 케빈 켈러, 충성팬 1천 명 이론
    • “성공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당신에게 필요한 건 1천 명의 충성팬뿐이다. ‘100만’이라는 숫자는 필요 없다.” - 미국 실리콘밸리의 스타이자 기술 칼럼니스트 케빈 켈러가 만든 ‘충성 팬 1천 명’ 이론
    • 충성팬’이란 당신이 만드는 건 무엇이든지 사는 사람입니다. 케빈 켈러는 당신을 무조건 지지하고 응원하는 1천 명의 팬이 함께 한다면 당신의 영역에서 콘텐츠 크리에이터 1인자로 살아가는 데는 부족함이 없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 “좋아요와 하트와 댓글을 많이 단다고 충성팬은 아니다. 당신의 그림이나 책, 음반, 향수를 사는 사람이 충성팬이다.”
    • 당신의 콘텐츠를 사는 충성팬이 1천 명쯤 되고 팬 1명이 1년에 100달러어치(월 9달러 정도/한화 로 1년에 약 10만 원, 한 달에 약 9천 원) 콘텐츠를 산다면 콘텐츠사업 매출은 연 1억 원쯤 됩니다. 이 돈이면 경비를 제하고 세금을 내더라도 먹고살 만하 다는 것이 ‘충성팬 1천 명’ 이론의 핵심입니다.
  • 골수팬 100명이면 무조건 성공?!
    • 실리콘밸리에서 활약하는 벤처 투자가 리 진은 ‘골수팬’ 100명만 있으면 콘텐츠사업이 굴러가는 데 충분하다고 주장
    • 충성팬 1천 명이 1년 동안 100달러, 한 달에 10달러 정도 지불하는 것은 ‘기부’라고 규정합니다. 대가를 바라지 않고 누군가를 응원 하고 지지하는 마음을 돈으로 표현하는 것이라고 말입니다.
    • 리 진이 말하는 골수팬은 1년에 약 1천 달러, 한 달에 100달러 정도 지불하는 사람으로 이는 콘텐츠를 구매하는 것이라고 규정합니다. 리 진은 콘텐츠 제공자를 지지하고 응원하는 차원의 팬 1천 명보다 콘텐츠의 가치를 인정하여 제값 내고 구매하는 골수팬 100명이 콘텐츠사업에는 훨씬 유리하다고 말 합니다.
      • ‘거래’되는 콘텐츠의 기준은 ‘유용함’이 전부입니다. 유용한 콘텐츠는 인지도, 사회적 지위나 성취가 없어도 누구나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나는 ‘기부’ 받는 콘텐츠가 아니라 ‘거래’되는 유용한 콘텐츠로 사업하기를 권합니다.
        • 삶에서 경험에서 채취한 유용한 콘텐츠는 누구나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유용함을 인정받아 거래하는 방식은 보통 사람이 콘텐츠사업으로 성공하기에 수월한 방식입니다.
      • ‘기부’ 모델의 콘텐츠사업은 나를 포함한 보통 사람들에게는 ‘넘사벽’입니다. 유명하거나 지위가 높거나 대단하게 성공하는 것은 누구나 원한다고 무조건 이룰 수 있는 게 아닙니다.
        • 유튜브는 슈퍼챗이나 트래픽, 조회 수로 돈을 버는 기부 기반 소셜채널 입니다. 유튜브 콘텐츠는 콘텐츠 자체보다 콘텐츠 제공자의 인지도나 사회적 지위, 놀랄 만한 성취를 가졌는가에 크게 좌우됩니다. 혹은 좀 유별나거나 유난한 콘텐츠라야 합니다.
        • ‘기부’라는 수익 모델로 먹고살려면 유명한 사람이거나 흥미와 재미 중심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제공해야 합니다. 보통 사람은 흉내 내기 어려운 자극적인 콘텐츠여야 하고 자극이 점점 강해져야 주목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팔로워 수가 적어서 실패하는 건 아니다
  • “팔로워 숫자와 팬심은 비례하지 않는다.
    • 아리아나 르네는 26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스타그래머
    • 2019년 티셔츠 브랜드 사업에 시작( 260만 명이나 되는 팔로워가 있으니 10퍼센트만 사도 티셔츠를 26만 장 팔 수 있다는 계산) → 실제로 주문받은 티셔츠는 36장
  • 팬심이란 상대가 무엇을 하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를 위해 행동하는 것을 말합니다.
    • 같은 해 11월, 일에 대한 메시지를 티셔츠, 의자, 텀블러 등에 새겨서 파는 디자인 브랜드 모베러웍스는 론칭을 기념하여 후드 티셔츠를 제작, 유튜브에서 팔았습니다.
    • 첫날 348명이 모베러웍스 유튜 브를 구독했고 70명이 티셔츠를 샀습니다. 론칭 한 달쯤 지나 크리스마스 무렵에는 구독자 수가 1천 명에 달했고 100장의 티셔츠가 팔렸습니다. 구독자 수의 10퍼센트가 구매한 것입니다.
    • 모베러웍스가 이룬 쾌거는 ‘팬심으로 똘똘 뭉친 골수팬은 숫자를 초월한 기적을 이룬다’는 주장의 증거 입니다.
  • 시장이 놀라는 골수팬의 기적
    • 골수팬이란 내 콘텐츠를 열성적으로 좋아하고 자발적으로 구매하고 전도하는 충성고객을 말합니다.
    • 골수팬은 블로그를 통해 책 출간 소식을 접하고 서점에서 판매가 시작되면 일제히 책을 사서 자신의 소셜채널에서 책을 홍보합니다. 유튜브, 페이스북, 블로그, 팟캐스트로 내 책의 면면을 소개하고 책이 얼마나 좋은지 강조하고 추천하며 책을 사 보라 권합니다. 골수팬 1명 1명이 ‘일당 백’입니다.
    • ‘일당만’ 하는 골수팬도 적지 않습니다.  
      • 골수팬 클럽 ‘송작가후원회’ : 책을 대량으로 구매하여 주위에 선물
      • 대학교수인 골수팬은 학 생들에게 독후감 과제로 내 책을 선정
      • CEO 골수팬은 직원 수만큼 책을 사서 교육용으로 활용
      • 교육기관의 골수팬은 내 책에서 다룬 주제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수강생에게 책도 나눠줍니다.
      • 직업 강사인 골수팬은 내 책으로 강의와 강연을 합니다.
      • 내가 진행한 강연을 듣거나 교육 받은 사람들 가운데서도 책을 소문내는 골수팬이 있습니다.
      • 구독자 수 수십만을 자랑하는 책 추천 전문 유튜버(북튜버라고 하지요)는 자발적으로 내 책을 보여주고 내용을 읽어주며 사서 보라고 권합니다.

콘텐츠사업에 불을 붙이는 팬심
  • ‘꿈꾸는 마케터(강상현)’  후기
    • “특강 인원이 120명이라 스케줄 봐 가며 참석해야지 하고 느긋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하루 만에 120명이 마감되었다. 평소 이 분 블로그에 하루 100명이 채 안 들어오기에 신청자가 별로 없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오판이었다. 이 분 블로그 방문자는 모두 실제 구독자이며 매일 찾아오는 진성 이웃이면서 유효 방문자였던 것이다. 몇 천 명, 몇 만 명 방문자 허수로 가득한 블로그와 차이 아니 차원이 달랐다.”
    • “당신의 열성적인 소셜미디어 팬들은 당신의 고객이 아닐 수 있다.”
    • “팔로워 숫자는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핵심은 골수팬이 얼마나 되는가입니다.”
    • 콘텐츠사업을 시작하는 데는 팔로워 수십만 명이 아니라 골수팬 수십 명이면 충분합니다. 당신의 콘텐츠에 반하여 콘텐츠를 사고 스스로 전도사가 되어 콘텐츠를 홍보하고 팔아주는, 팬심을 장착한 골수팬 1명이 ‘좋아요’ 하나만 건네는 수만 명의 팔로워보다 훨씬 값집니다.
  • 1명만 사로잡으면 저절로 확장하는 골수팬 클럽
    • 당신을 팔로우한다 하여 꼭 충성팬인 것은 아니라는 케빈 켈러의 조언을 참작한다면 지금 팔로워가 몇 명이든 그 숫자는 무시하는 게 좋습니다. 당신을 단지 지지하고 응원하는 고객보다 당신 콘텐츠의 가치를 알아보고 구매하는 고객이 훨씬 중요하다고 강조한 리 진의 조언을 감안하면 아직 유용한 콘텐츠로 고객을 매료하기 전인 지금은 그 숫자를 외면해도 좋습니다.
    • 골수팬 100명도 처음에는 딱 1명에서 시작됩니다. 그 단 1명 의 고객은 누굴까요? 내 콘텐츠를 좋아할 만한 딱 한 사람을 정해 놓고 그 사람에게 유용한 콘텐츠를 만들면 됩니다. 누구에게나 말할 수 있다면 결국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100명을 목표할 것이 아니라 딱 1명, 내 콘텐츠를 선물하고 싶은 그 사람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를 만들면 ‘나를 위한 콘텐츠네?’ 하고 생각하는 고객이 1명 1명 늘어납니다. 100명의 골수팬 모으기는 의외로 빠르게 진행됩니다.
독이 되는 정크콘텐츠, 돈이 되는 캐시콘텐츠
  • 공인중개사 강 사장님의 콘텐츠 사업
    • 만일 어느 공인중개사가 블로그에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있다면 고객은 그곳을 먼저 살필 겁니다. 공인중개사가 올린 콘텐츠를 읽고 신뢰가 생긴 상태에서 찾아온 고객이라면 비즈니스도 한결 수월하게 풀릴 테지요.
    • 검색 사이트에 전화번호만 뜨는 공인중개사와 블로그에 유용한 내용의 콘텐츠를 계속 올리는 공인중개사, 당신이라면 어느 곳을 찾아갈 건가요? 지금은 업종 불문, 콘텐츠가 밥 먹여 주는 시대입니다.
    • 콘텐츠가 밥 먹여 주는 시대! 돈을 벌 수 있는 콘텐츠는 고객이 찾는 유용한 콘텐츠입니다. 아는 사람들끼리 모여 일상을 공유하기도 하고 회사와 사업을 판촉하고 홍보하고 일기처럼 속내를 털어놓기도 하는 소셜채널의 일반적이고 일상적인 콘텐츠는 딱 그런 용도로만 의미 있습니다. 콘텐츠사업을 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 콘텐츠사업은 콘텐츠를 팔아 돈을 법니다. 고객이 반하여 팬이 되고 자발적으로 구매하게 만드는 콘텐츠는 상품으로써 가치가 있어야 합니다. 돈을 내고 살 만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나는 콘텐츠사업에 적합한 콘텐츠를 캐시콘텐츠라 하고 이런 의도에 적합하지 않은 콘텐츠는 정크콘텐츠라 부릅니다.
  • 당신의 콘텐츠는 비타민인가 진통제인가
    • IT창업이 활발한 미국 실리콘밸리에서는 벤처 투자가에게 투자를 받으려면 사업 내용이 비타민이 아니라 진통제여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비타민형은 고객의 문제 상황을 해결하는 데 썩 도움이 되지 않는 것, 진통제형은 고객의 문제 상황을 콕 집어 해결해주는 것을 말하는데 캐시콘텐츠 는 진통제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정크 콘텐츠 캐시 콘텐츠
독이 되는 콘텐츠 돈이 되는 콘텐츠
채우기용 판매용
짜깁기 C&P 오리지널
일상적인 신변잡기 / 일상적인 생활 정보 고객에게 유용한 내용 / 문제 해결 노하우
고객의 '좋아요' 투자 고객이 ATM(관심, 시간, 돈) 투자
BOYCOTT 구매 거부 BUYCOTT 자동 구매
콘텐츠 사업에 부적합 콘텐츠 사업용

 

  • 고객이 돈을 쓰는 캐시콘텐츠 만들기
    • 맛집으로 소문나려면 사진 잘 받는 인테리어에 우호적인 분위기, 음식을 서빙 하는 아이디어며 가격까지 여러 요소가 작용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맛집으로 인정받으려면 음식이 맛있어야 합니다. 콘텐츠사업에서 ‘맛’은 콘텐츠가 좌우합니다.
    • ‘좋아요’가 쏟아지게 하고 ‘구독자 수’를 확장하는 콘텐츠를 만들기는 의외로 쉽습니다. 누구나 흥미 있어 하는 내용을 올리면 됩니다. 연예인 이야기, 신변잡기, 맛집 정보, ‘있어 보이는’ 여행지나 핫플, 영화나 책 소개글,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제공한 재테크나 육아 정보를 여기저기서 퍼나르면 순식간에 조회 수가 오르고 구독자가 많아집니다. 하지만 이런 식으로 블로그를 채우면 콘텐츠사업의 근간인 충성도 높은 골수팬을 만드는 데는 실패합니다. 돈을 내고 살 만한 콘텐츠가 없으니까 말입니다.

잠자는 동안에도 ‘입금’되는 캐시콘텐츠의 비밀
  • 구글이 하는 일
    • 알고 싶다, 가고 싶다, 하고 싶다……. 이런 ‘해결하고 싶은 문제’를 가진 사람과 그러한 ‘문제에 대한 해법’을 가진 사람을 연결하기
    • ‘사람들이 돈을 내면서까지 얻고 싶어 하는 내용’이 무엇인가 → “건강, 재정, 안전 그리고 궁극적으로 행복에 영향을 미치는 주제를 다룬 내용”
    • 구글은 먹고사는 데 직결된 주제를 다룬 콘텐츠를 책임감 있게 감별하여 노출하기로 정책을 정합니다. 이런 주제는 사람들의 삶에 직접적이고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불량한 내용일 경우 이용자의 삶에 엄청나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판단한 덕분입니다.
    • 구글의 유해 콘텐츠 감별 기준 E-A-T : 전문적인 내용인가(Expertise, 전문성), 권위 있는 내용인가(Authority, 권위), 신뢰할 만한 내용인가(Trust, 신뢰성)

구글의 유해 콘텐츠 감별 기준 E-A-T

  • 구글이 보증하고 네이버가 보장하는 캐시콘텐츠
    • 돈이 되는 콘텐츠, 캐시콘텐츠는 구글의 E-A-T 기준에 부합하는 안전하고 유용한 콘텐츠입니다. 당신의 예비 고객이 이런 콘텐츠를 찾을 때 구글과 네이버가 당신의 콘텐츠를 우선 노출해줍니다.
      • ① Cashable 고객의 ATM(관심, 시간, 돈)을 투자받는 : 캐시콘텐츠는 고객의 관심, 시간, 돈을 투자받습니다. 고객이 돈을 내고도 아깝지 않을 만큼 정제된 양질의 콘텐츠입니다. 고객이 당신에게 반하게 만들고 골수팬을 만듭니다.
      • ② Audience 고객이 원하고 좋아하는 : 캐시콘텐츠의 주인은 고객입니다. 고객이 좋아하고 고객이 원하고 고객이 필요로 하는 콘텐츠가 캐시콘텐츠입니다.
      • ③ Strength 내가 남다르게 잘하는 : 내가 남다르게 잘하는 주제여야 캐시콘텐츠를 만들 수 있습니다. 능숙하게 잘하는 분야의 콘텐츠만이 구글이 좋아하는 E-A-T 기준에 부합하는 수준 높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일관되게 만들 수 있습니다.
      • ④ Hooky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 돈을 내고 얻는 콘텐츠는 따로 있습니다. 고객의 문제, 고민, 어려움을 해결하는 내용입니다. 고객은 다른 곳에서 얻지 못할 해결책을 만나면 지갑을 엽니다. 돈이 되는 C.A.S.H 유전자를 지닌 캐시콘텐츠는 당신이 잠자는 동안에도 돈을 벌어줍니다.
나 홀로, 무비용으로 온라인 사업장 만들기
  • 콘텐츠사업 플랫폼
    • 콘텐츠사업을 오래 잘하려면 무난한 플랫폼에 자리를 잡아야 합니다. 넘어지지 않고 자전거를 타려면 페달을 계속 밟아야 하듯 콘텐츠사업 역시 지속적인 콘텐츠 공급이 관건입니다. 콘텐츠를 적어도 매일 1편씩 지속적으로 일관되게 제공해야 고객이 매일 찾아오고 오래 머물며 팬이 됩니다. 콘텐츠 생산에 들이는 비용, 시간, 에너지가 만만치 않다면 오래 하기 어렵습니다. 플랫폼은 운영과 관리가 편하고 무난해야 합니다. 이런 이유로 콘텐츠사업 플랫폼은 온라인 접점, 소셜채널이 좋습니다.
    • 콘텐츠사업 플랫폼으로는 최적화된 블로그
      • 매일 콘텐츠를 생산, 게시하기가 수월해야 하고 고객이 선호하는 방식이어야 하며 고객과 소통하는 데도 불편함이 없다.
      • 예비 고객에게 발견되기 쉽게 검색엔진에 잘 노출되고 찾아온 고객에게 해당 분야 전문가로 인식되게끔 다양한 콘텐츠를 올릴 수 있다.
      • 운영하고 관리하는 데 비용과 시간, 에너지가 많이 들지 않는다.
      • 블로그는 콘텐츠를 생산 하고 콘텐츠로 고객과 소통하기에 수월하고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유력한 소셜채널로 콘텐츠를 확장하기에도 간편하여 콘텐츠사업 플랫폼으로는 최적입니다.

  • 콘텐츠사업, 무엇부터 시작하면 되나요?
    • 콘텐츠를 전달하는 소셜채널로써 블로그는 장단점이 분명하여 호불호가 나뉘지만 콘텐츠사업을 지원하고 응원하고 후원하는 플랫폼으로써 블로그는 최고의, 아니 유일한 소셜채널입니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팟캐스트, 페이스북을 통해 이미 활발히 콘텐츠를 만들어 유통하고 있더라도 콘텐츠사업의 기반이 되는 플랫폼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인플루언서이면 서 콘텐츠사업자로 잘나가는 사람들은 블로그 기반 소셜채널 전략을 고수합니다.

유튜브보다 블로그가 좋은 진짜 이유
  • 워크맨, 와썹맨, 박막례, 백종원, 김미경, 도티. 이 이름의 공통점
    • 유튜브로 큰돈을 번 크리에이터이거나 그들이 만든 채널 이름
    • 혼자가 아니라 전문 제작진을 따로 두어 콘텐츠를 만들고 채널을 운영한다
    • 유튜브는 지금 가장 인기 있는 영상콘텐츠 채널이지만 콘텐츠사업 플랫폼으로 권하지 않는 것은 플랫폼이 갖춰야 할 조건을 충족 시키지 못하고 콘텐츠 제작을 혼자 잘하기 어렵다는 점 때문입니다.
  • 1인 콘텐츠사업의 적정기술
    • 적정기술이란 말을 들어 보았을 겁니다. ‘고액 투자가 필요하지 않고 에너지 사용이 적으며 누구나 쉽게 배워 쓸 수 있는, 재료를 구하기 쉬워 소규모 사람들이 모여 생산 가능한 기술’이 바로 적정기술입니다.
    • 아주 적게 투자하여 필요한 모든 것을 얻는 가성비 높은 기술입니다.
    • 블로그야말로 콘텐츠사업에 필요한 적정기술이자 적정 플랫폼입니다.
  • 콘텐츠사업 플랫폼으로 블로그를 추천 하는 이유
    • ① 콘텐츠 생산이 쉽다 
      • 클럽하우스(음성 애플리케이션) → 인기는 이용이 편하다는 데 기인( 화상 대화가 주는 피로감이 없고 콘텐츠를 편집하지 않아도 되며 그저 듣기만 해도 되기 때문)
      • “글로 생각을 기록할 수 있는 블로그가 더 편해졌다. 영상은 촬영하고 편집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얼굴과 목소리 등 개인 신상이 쉽게 드러난다.” →  멀티미디어 채널을 떠돌던 사람들이 블로그로 복귀하는 이유
    • ② 고객에게 쉽게 발견된다
      • 블로그 콘텐츠는 검색이 잘됩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선호하는 검색 플랫폼인 네이버가 무료로 서비스하는 블로그에 콘텐츠 플랫폼을 설치하면 고객이 찾을 때마다 바로 발견됩니다. 당신의 콘텐츠가 쉽게 발견되려면 콘텐츠를 차곡차곡 쟁여 놓아야 하고 그러려면 블로그가 제일입니다.
    • ③ 콘텐츠 열람이 편하다
      • 블로그는 한 페이지에 하나씩 콘텐츠를 생산하여 고객에게 전달합니다. 콘텐츠는 최신 것부터 고객에게 보이고 검색 박스로 필요한 콘텐츠를 찾을 수 있어 고객이 사용하기 쉽습니다.
    • ④ 소스 콘텐츠 개발이 쉽다
      • 텍스트로 만든 콘텐츠는 그림, 영상, 오디오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의 씨앗입니다. 한 편의 블로그 포스트는 유튜브 영상 대본으로 활용하기 좋 습니다
    • ⑤ 고객과 스킨십이 잘된다
      • 여느 소셜채널이 부러워하는 블로그 기능 중 하나가 비밀 댓글입니다. 운영자와 이용자가 개별적으로 대화를 나누며 교류하기 좋습니다.
    • ⑥ 빠르게 훑어볼 수 있다
      • 원하는 정보만 빠르게 얻고 싶어 하는 성미 급한 요즘 사람들에게는 블로그가 좋습니다. 텍스트 콘텐츠는 훑어보기가 가능하여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 ⑦ 가성비가 탁월하다
      • 블로그를 활용하면 쉽고 빠르고 근사하게 퍼스널 플랫폼을 만들 수 있고 운용과 관리가 더없이 간편합니다. 편집 툴도 자주 업데이트되어 전문성이 돋보이는 콘텐츠는 물론 멀티미디어 콘텐츠도 뚝딱 만들 수 있습니다. 비용과 운영의 가성비 면에서 블로그보다 탁월한 채널은 없습니다.
  • 설치형? 가입형? 어떤 블로그?
    • 콘텐츠사업 플랫폼으로 활용 가능한 블로그 서비스는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블로그와 카카오 티스토리가 있습니다. 해외 버전으로 설치형인 워드프레스를 사용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 검색이 잘된다는 장점과 사용, 활용이 쉽다는 점에서 네이버 블로그를 추천

일단 이기고 시작하는 3B 전략
  • 콘텐츠 작가 조승연
    • “책 내용이 궁금해서 같아요. 책을 썼기 때문에 강연에 가면 할 말이 있고 책을 읽고 감동받은 사람들이 실제 목소리를 듣고 싶어 해서 강연 기회가 만들어집니다(‘3B’ 경로)"
    • ‘3B’ 경로란 콘텐츠사업을 성공으로 이끄는 최단 경로로 콘텐츠 사업 플랫폼인 블로그-책-사업 전개의 순차적 추진을 말합니다.
      • ① 블로그를 운영하여 캐시콘텐츠를 생산하고 공유하며 소통하고 판매하는 첫 단계를 시작
      • ② 캐시콘텐츠를 책으로 출간할 수 있는 출판사의 도움으로 콘텐츠를 고품질로 포장하고 노출하여 영향력을 극대화
      • ③ 책 출간 후 강의, 교육, 조언 요청 등 사업 기회가 촉발되어 비즈니스가 저절로 이루어지는 마지막 단계를 완성
    • 블로그에 콘텐츠를 게시하며 시작한 콘텐츠사업에 ‘책 출간’이라는 모멘텀을 임의로 만들어 콘텐츠사업을 즉시 활성화하고 빠른 시간에 자리 잡게 만드는 전략입니다.

성공하는 콘텐츠사업의 최단 경로 3B

  • 책 출판, 콘텐츠사업으로 전향하는 변곡점
    • 『타이탄의 도구들』팀 페리스( 하버드대학 석학부터 경영구루, 억만장자와 글로벌 CEO에 이르기까지 유명 인사를 인터뷰하는 팟캐스트 ‘팀 페리스 쇼’를 운영하는 성공한 콘텐츠사업자 )
    • 『재밌게 돈 벌며 약 파는 법』→ 『나는 4시간만 일한다』  
    • 활주로를 달려 이륙 준비를 마친 항공기가 이륙하기 위해 조종간을 당기듯 책 출판은 캐시콘텐츠가 콘텐츠사업으로 전향하는 변곡점을 만듭니다. 당신이 브랜드 시장에 연착륙하는 데도 책 출간이 결정적인 기여를 합니다. 책 출간은 당신의 콘텐츠사업 주제인 캐시콘텐츠를 당신의 것이 라고 공공연하게 못 박는 효과도 있습니다. 책으로 출간된 콘텐츠는 지식 재산권으로 보호되기 때문입니다.

콘텐츠사업에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
  • <잘하는 일 좋아하는 일로 평생 소득 만드는 법>
    • “콘텐츠사업에 성공한 이들의 공통점이 무엇인가?”
    • “매일 콘텐츠를 만드는 꾸준함이다."
    • “연예인, 유명인이 아닌 일반인이 유튜브에서 구독자를 모으려면 사람들에게 구독 의지를 불러일으켜야 한다.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이 이 채널은 꾸준히 뭔가 올라오는 채널이라는 인상을 주는 것이다. 이미 콘텐츠가 많이 쌓여 있으면 앞으로도 꾸준히 볼 게 있다고 기대하며 구독한다.” - 경제 관련 콘텐츠사업자 ‘슈카’
  • 하루 1편씩 캐시콘텐츠를 블로그에 포스팅한다
    • SNS 채널 하나로 콘텐츠사업에 성공한 사람들이 앞세우는 단 한 가지 성공 비결이 이 한마디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블로그에 내 고객과 주파수가 맞는 캐시콘텐츠를 올리면 콘텐츠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찾아옵니다. 지속적으로, 매일 일정하게 콘텐츠를 새로 올리면 콘텐츠 이용자도 매일 찾아옵니다. 그런 시간이 길어지면 콘텐츠 이용자는 어느새 팔로워가 되고 팬이 되고 골수팬이 됩니다.
    • 매일 1편의 콘텐츠를 포스팅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지만 그럼에도 이 일은 콘텐츠사업자라면 고수해야 할 단 하나의 매일 업무입니다. 매일 콘텐츠를 만들어 공유하기 때문에 창업비용 한 푼 없이 콘텐츠사업을 할 수 있고 광고 마케팅에 1원도 쓰지 않으며 따로 원고를 쓰지 않아도 책을 내고 매일 찾아오는 고객과 소통할 수 있습니다.
  • 1일 1콘텐츠, 언제까지 해야 할까?
    • “1년 이내에 성공하는 1인 미디어는 없다. 특정 콘텐츠를 일주일에 2~ 3회씩 1~2년간 꾸준히 업로드 하면 반드시 성공한다.” - 유튜버 ‘대도 서관’
    • 1년 동안 매일 1편씩 캐시콘텐츠를 포스팅 하면 주5회, 연간 250여 편의 콘텐츠가 축적됩니다. 자신의 경험에서 시작하여 고객이 필요한 캐시콘텐츠를 200여 편 만들면 캐시콘텐츠 생산기술이 숙달되고 경험을 지식콘텐츠로 조직하고 전달하기에 능통해집니다. 그러니 1년 동안 200여 편의 캐시콘텐츠를 만들면 그 가운데 의미 있는 것을 발췌하여 책을 내는 일도 어렵지 않습니다. 1년 동안 200여 편의 캐 시콘텐츠를 축적한 블로그 플랫폼이라면 찾아오는 고객이 감탄하면서 클릭합니다. 고객과 글로 스킨십하는 것이 점점 익숙해지면서 골수팬도 1명 1명 자연스럽게 발생합니다
    • 미국의 투자자이자 기업 발굴가인 팀 페리스는 세계적인 리더의 성공 요인을 분석한 저서 『타이탄의 도구들』에서 성공 비결의 핵심을 ‘매일 실천하는 자기만의 습관’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들이 실천하는 습관은 하나 같이 내 인생을 주도적으로 살고 있다는 느낌을 주고 아이디어를 폭발적으로 성장시키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강조하지요.

추월차선에서 전용차선으로, 플라이휠을 돌려라
  • ‘무엇이 위대한 기업을 그렇게 만드는가’에 대한 연구 - 경영 컨설턴트 짐 콜린스
    • “크게 승리하는 자는 맨 처음 플라이휠을 아주 조금 움직인다. 계속 밀어내는 끈질긴 노력 끝에 마침내 한 바퀴를 돌린다. 여전히 낑낑대며 두 바퀴, 네 바퀴……. 돌리다 보면 플라이휠에 탄력이 붙는다. 계속 돌린다. 점점 회전속도가 빨라진다.”
    • 플라이휠이란 사업 성과를 야기하는 선순환 고리 → 위대한 기업가는 하나의 플라이휠을 10억 바퀴까지 계속 돌리는 사람
    • “쉼 없이 억척스럽게 추진력을 쌓으라. 플라이휠을 줄기차게 돌려라. 집요하게 개량하면서 말이다.”

성공을 부르는 콘텐츠사업 플라이휠

  • “당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일로 한 경험을 조언으로 만들어 블로그에 올리세요. 일단 이것만으로도 콘텐츠사업의 선순환 고리가 시작됩니다.”
  • 캐시콘텐츠를 매일 1편씩 포스팅하면 타깃 고객이 찾아오고 콘텐츠로 고객과 소통하면서 마음을 얻습니다. 모인 콘텐츠로 책을 내면 해당 분야 에서 최고 해결사로 이름이 알려져 강연, 워크숍 등 콘텐츠 상품이 자동 으로 팔리고 이 과정에서 고객을 더 잘 이해하여 다시 캐시콘텐츠를 만들 고…….
  • 500가지 노력을 하는 것보다 제대로 된 한 가지를 500번 계속할 때 성공하는 법이지요.

콘텐츠사업 개업식에 초대합니다
  • 콘텐츠사업 개업
    • 블로그를 열고 첫 포스팅을 하면 그것으로 개업입니다. 이제 콘텐츠를 생산하고 고객을 만나 소통하고 콘텐츠 판매까지 콘텐츠사업에 필요한 모든 것이 블로그에서 이루어집니다.
  • 블로그 간판 달기
    • 뻔한 이름은 주의를 끌 수 없고 무엇을 하는 곳인지 알 수 없으면 고객이 머물지 않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혼자만 아는 단어, 전문적인 단어도 쓰지 마세요. 유명한 사람을 흉내 내거나 널리 알려진 것도 따라 하지 않습니다.
    • 블로그 간판 만들기 조건과 피할 조건을 감안하면 당신의 이름에 콘텐츠 키워드를 연결하는 조합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백종원 요리비책’, 내 블로그 타이틀인 ‘송숙희의 돈이 되는 글쓰기’도 이 조합을 따릅니다. ‘빠숑의 세상답사기’처럼 닉네임과 키워드를 조합해도 좋습니다. 닉네임을 블로그 간판에 활용하는 것은 실명보다 닉네임이 더 유명할 경우에만 가능합니다.
  • 매력적인 첫인상 만들기
    • 구글이 강조하는 콘텐츠 기준 ‘전문성-권위-신뢰성’이 드러나게 첫 화면을 구성하세요. 블로그 간판이 단번에 눈에 들어와야 합니다. 운영자 소개가 눈에 잘 띄는 곳에 있어야 하고 연락처도 잘 보이는 곳에 노출합니다. 블로그 메뉴는 3~5가지로 단순하게 조직해야 콘텐츠가 산만해지지 않습니다.
  • 운영자 소개 페이지 만들기
    • 블로그를 포함해서 모든 SNS 채널, 웹사이트, 애플리케이션 할 것 없이 가장 많이 열어보는 것이 운영자 소개 페이지입니다. 고객이 알고 싶어 하는 것을 중심으로 고객이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여 소개 페이지를 만듭니다.
  • 메뉴 만들기
    • 블로그 카테고리에 핵심 키워드가 노출되도록 분류하면 전문성이 강조됩니다. 시작 단계에서 대략적으로 카테고리를 분류하여 운영하다가 콘텐츠가 쌓이고 세부적으로 분류할 필요가 생기면 그때 조정해도 늦지 않습 니다.
  • 개인 도메인 확보하기
    • 개인 도메인을 확보하여 블로그에 연동하면 ‘전문성-권위-신뢰성’이 훨씬 돋보입니다. 명함, 이메일 서명 등에 개인 도메인을 노출하여 콘텐츠 사업자로서 프로다운 면모를 어필합니다. 흔히 사용하는 영문 도메인이 있고 한글로도 도메인을 만들 수 있습니다.
    • 한글 도메인을 적극 추천 → 도메인을 보자마자 첫눈에 무엇을 하는 곳인가를 알 수 있기 때문이며 키워드를 반복적으로 노출하여 모르는 사이 이루어지는 홍보 효과도 쏠쏠합니다
728x90
반응형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