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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좋아하는 일로 평생 소득 보장하는 캐시콘텐츠 생산 비법

 

경험을 돈으로 만드는 캐시콘텐츠 마법
  • 캐시콘텐츠
    • 손봉석 님 회계사/작가/강연가 : 회계와 경영의 본질을 알려주는 콘텐츠를 제공하며 ‘회계는 복잡하고 어려운 것’이라는 고객의 고정관념을 타파 → 블로그에 일상에서 회계를 활용하는 방법을 다룬 콘텐츠를 연재
    • 김범석 님 종양내과 전문의/작가 : 
    • 김유진 님 변호사/작가/강연가 : 시간 경영 노하우를 공유
    • 김보미 님 공부방 선생님/작가/컨설턴트 : 공부방 창업을 돕는 컨설팅 사업
    • 김경욱 님은 마트 사장/작가 : 마트 컨설턴트로 활약
    • 김정미 님 공인중개사/작가/부동산 투자 상담가 : 전업주부를 위한 커리어 개발이나 전업주부의 투자 노하우
  • 미포머 인포머 마이포머? 자랑형 정보형 조언형!
    • 미포머는 자기 이야기만 하는 사람, 팔을 뻗어 찍은 자기 모습만 업데이트하는 게 취미인 사람을 말합니다.
    • 인포머는 정보를 올리는 사람, 정보형이라고는 하나 결국은 자랑 섞인 경험을 줄줄 늘어놓은 것에 불과
    • 마이포머는 자기만의 정보를 올리는 사람, 경험을 지식으로 바꾸어 제공하는 사람입니다. 어떤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노하우나 기술, 팁을 요리 레시피처럼 만들어 주는 사람, 문제가 생겼을 때 부 탁하고 싶고 돈을 내고서라도 도움을 받고 싶은 사람입니다. 바로 콘텐츠 사업자지요.
    • 인터넷에 뭔가를 게시하는 사람의 비율은 미포머:인포머:마이포머=90:9:1이라고 합니다. 조언콘텐츠를 올리는 당신은 1%에 속하는 콘텐츠사업자입니다.
  • 콘텐츠사업의 기본 단위, 캐시콘텐츠
    • 캐시콘텐츠는 C.A.S.H 유전자를 포함한 콘텐츠로 고객을 매료시켜 구매를 유발합니다. 캐시콘텐츠는 그 자체로 잘 팔리는 기본 단위 콘텐츠이면서 의도와 목적에 따라 강연, 출판, 교육, 조언 등의 방법으로 재생산되어 팔립니다. 경험을 캐시콘텐츠로 만들면 손대지 않아도 저절로 커지는 영향력을 발휘합니다.

저절로 커지는 캐시콘텐츠 영향력

 

  • 텍스트로 만든 캐시콘텐츠 최초 버전은 블로그, 브런치 등 텍스트 콘텐츠 채널을 통해 유통되거나 말이나 영상, 이미지로 가공되어 해당 채널을 통해 공유되고 유통됩니다. 캐시콘텐츠를 만들어 블로그에 게시한다는 것은 당신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고객을 불러 모으고 고객을 매료시켜 팬으로 만드는 능력을 갖췄다는 증거이며 콘텐츠사 업자에게 요구되는 단 하나의 준비를 마쳤다는 신호입니다.
  • 필수 3종 캐시콘텐츠
    • 안내콘텐츠: 콘텐츠사업자 관련 내용( 주춧돌처럼 단단하게 콘텐츠사업을 지탱할 내용 )
      • 블로그에 찾아온 고객이 궁금해 할 내용 즉, 당신이 전개하는 콘텐츠사업에 대한, 콘텐츠 제공자로서 당신에 대한, 당신이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됩니다. 운영자 소개 페이지, 문답 페이지가 여기에 속합니다.
    • 조언콘텐츠: 경험에서 추출한 조언을 담은 내용( 블로그를 찾게 하는 이유이자 돈이 되는 핵심 콘텐츠 )
      • 쉽게 검색되고 잠재 고객에게 쉽게 노출되어 잠재 고객을 지속적으로 유도하는 역할을 합니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 검색되고 공유되는 효자 콘텐츠로 많은 사람들이 링크를 걸어 소개에 소개를 부르는 콘텐츠입니다.
    • 소통콘텐츠: 고객과 상호작용 하는 내용( 고객과 소통하면서 교감하고 관계를 맺도록 지원하는 콘 텐츠 )
      • 콘텐츠 내용과 관련하여 묻고 답하기, 공지, 강의나 강연, 워크숍 개최를 안내하는 내용
  • 무조건 팔리는 캐시콘텐츠의 절대 속성
    • “가능한 콘텐츠가 많이 노출되게 하려고 최적화 기술이니 하는 것을 배우러 다녔지만 다 소용없더라.”
    • 검색 상위에 노출될 수 있는 꼼수’란 없다. 네이버 측은 콘텐츠가 잘 검색되게 하려면 블로그 방문자와 꾸준히 소통하는 좋은 콘텐츠를 올리는 게 전부라고 설명합니다.
  • 내 콘텐츠가 약이라면 어떤 환자에게 필요할까?
    • 사람들은 단지 ‘좋아서’가 아니라 자신에게 이익이 되거나 손실을 피하기 위해 제품, 서비스를 삽니다.
    • 당신의 콘텐츠는 누구의 어떤 손실을 막아주나요?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콘텐츠가 캐시콘텐츠입니다. 잘 팔리는 콘텐츠에 반드시 들어 있는 이것은 ‘문제 해결책’입니다.
    • “우리가 좋은 생각을 하려고 했다면 좋은 생각이 떠오르지 않았을 겁니 다. 당신 자신의 삶에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아야 합니다.” - 에어비앤비 창업자 브라이언 체스키
  • ‘좋아요’에서 ‘고마워요’로
    • ‘좋아요’는 돈이 되지 않습니다. ‘좋아요’를 돈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비결은 ‘좋아요’ 버튼이 아니라 ‘고마워요’ 댓글을 받아내는 콘텐츠를 만드는 것입니다
    • ‘좋아요’ 콘텐츠가 돈이 되지 않는 것은 단순한 정보 전하기, 개인기 수준의 보여주기, 자랑하기에서 그치기 때문입니다.
    • ‘고마워요’를 받는 콘텐츠는 ‘이런 문제를 가졌다면 이렇게 해봐라’ 하고 도움을 주는 것입니다. → 해결책 콘텐츠 또는 하우투 콘텐츠
    • ‘좋아요’ 콘텐츠×고객 가치=캐시콘텐츠
      • 고무지우개를 조각칼로 파서 ‘작품’을 만드는 것 → 좋아요
      • 고무지우개 판화 작업 X ‘멍 때리기’
        • 영화 <메가 릴 렉스 불멍>처럼 상품화  
        • <스마트폰에 지친 뇌를 쉬게 하는 하루 5분 지우개 명상 교실> 이라는 이름을 붙여 온라인 수업
          • 고무지우개로 찍어내는 판화 작업은 집중력, 주의력이 취약해진 사람들에게 특효라고 설명
          • 하루 5분 집중 명상이 뇌에 미치는 영향력 연구를 들어 주장을 뒷받침
          • 최근 주의력이 떨어져 성과에도 문제가 생기기 시작한 사람들, 업무나 공부에 집중하지 못해 고민인 사람들 에게 함께 하자고 권유.
          • 고무지우개라는 작은 캔버스에 조각을 잘하는 비결을 구체적으로 정리하여 공유
          • 판화용 고무지우개 고르는 법, 조각도 잡는 법, 다치지 않게 조각하는 방법은 물론 이미지를 새기는 단계별 가이드까지 콘텐츠를 제공
좋아요 고마워요
공감 공감 X 가치
정보형, 전시형, 자랑형 하우투, 솔루션, 돕기
정답 해설 문제 해결
기부 거래
돈이 드는 콘텐츠 돈이 되는 콘텐츠

 


저절로 팔리는 캐시콘텐츠의 공통점
  • ‘주식가격이 조금만 떨어져도 불안한 데 스트레스 관리를 어떻게 하면 되느냐’
  • “지나친 불안감은 합리적 결정을 방해하고 손해 보는 행동을 유발할 수 있으니 불안 시그널을 크게 증폭할 정도의 무리한 투자는 조심해야 한다.” (X)
  • “내 경우, 주식을 너무 팔고 싶을 때 해당 기업의 주식을 한 주만 파는 것으로 마음을 달랜다. 주식을 한 주 파는 것으로 매도 욕구가 채워질까 싶지만 완벽하진 않아도 어느 정도는 충족될 수 있다. 이렇게 하면 뇌에 기능적 구조적 변화를 주어 우울증,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더라.” (O)
  •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며 문제를 해결하게 돕습니다. 잊지 마세요! 고객이 원하는 것은 해결책이지 해설이 아닙니다.

무릎을 탁 치게 하는 해결책 만들기
  • 1단계 고객 문제 선택하기 : 내 분야에서 나의 고객은 어떤 문제를 안고 있는지 모니터링합니다. 실제 고객에게 들은 질문이 가장 유용합니다. 질문에 대한 답을 쓰면 곧 문제 해결 콘텐츠가 됩니다. 고객에게서 수집한 질문이나 그들의 문제점을 메모해두면 콘텐츠 만들기가 수월합니다.
  • 2단계 고객 문제 파악하기 : 고객이 힘들어 하는 특정한 증상이 어디에서 기인한 것인가를 점검합니다. 증상만 보고 해결책을 제시하면 해법이 정확하지 않습니다.
  • 3단계 문제 해결책 만들기 : 해당 문제를 해결한 경험을 살펴 증상 해결 방법을 만듭니다. 해결책은 한 줄로 정리합니다. 그래야 문제도 해결책도 명료해집니다. 한 줄 해결책을 만들려면 먼저 고객을 사로잡을 메시지를 만듭니다.  
    • “만일 ~하다면 ○○하라.”
    • 만일 ○○하다면: 고객이 해결하고 싶어 하는 문제를 제기합니다. “계속되는 다이어트 요요 증상이 힘들다면”
    • ○○하라: 당신만의 답을 제시합니다. “살찌지 않는 체질을 만들어라.”
    • “계속되는 다이어트 요요 증상이 힘들다면 아예 살찌지 않는 체질을 만 들어라.”
  • 4단계 해결책을 콘텐츠로 완성하기 : 오레오 공식을 활용( ‘의견 주장하기-이유 들기-예시 들기-구체적 방법 제안하기’ )
    • ① O 문제 해결책 제시하기 : 콘텐츠의 결론이 될만한 의견을 명료하게 주장하고 그에 합당한 이유와 근거로 증명합니다. 적절한 사례와 세부적인 방법을 추가하여 주장에 힘을 보탭니다.
    • ② R 제시한 해결책의 이유와 근거 들기 : 결론에 대한 근거를 들으면 설득되기 쉽습니다. 또한 이유에 대한 근거를 보태도 제시한 의견에 설득력을 더할 수 있습니다.
    • ③ E 예시 들기 : 구체적인 예를 들면 의견을 더 빨리 수긍합니다.
    • ④ O 구체적 방법 제안하기 : 문제 해결에 대한 의견과 관련된 구체적인 방법을 제안함으로써 의견에 동참하도록 유도합니다.

백종원처럼 척척 솔루션 만드는 비책
  • ‘요리 무지렁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춘 요리 교실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하는 TV 프로그램 <백파더: 요리를 멈추지 마!>
    • 돈을 내고서라도 해결책을 사려는 고객은 그 문제에 대해 별의별 사소한 것까지 전부 다 모릅니다. 그러니 당신이 제공하는 해결책 콘텐츠는 해당 문제를 가진 고객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따라 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그 내용은 최소한의 노력만으로 근사한 요리를 만들게 돕는 밀키트처럼 자상하고 꼼꼼해야 합니다.
  • 밀키트처럼 자상한 솔루션 레시피
    • 당신의 해결책 콘텐츠도 밀키트처럼 만드세요. 이해하기 쉽게 과정을 잘게 쪼개 하나씩 하나씩 설명하세요. 문제 해결에 필요한 소소한 팁도 전부 다 전수하세요. 고객이 이해하기 쉽게 할 수 있다면 어떤 조언도 아끼지 말라는 것입니다.
    • 가진 것을 나눌 줄 알며 아까워하지 않고 도움을 주는 자세야말로 그 분야 최고의 전문가이자 전용차선을 달리는 부자이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홈쇼핑에서 배운, 품절보장 콘텐츠 만들기( PSPS 공식 )
  • 문제 제기; 고객이 해결하고 싶어 하는 문제점 부각하기
  • 해결책 언급; 문제를 해결하는 이상적인 대책 언급하기
  • 문제점 강조; 이상적 대책이 가진 어려움 피력하기
  • 해결책 제시; 내 제품이나 서비스가 문제 해결의 최적임을 강조하기
  • PSPS 공식에서 중요한 것은 판매하는 제품, 서비스의 혜택을 분명하게 제시하는 것입니다. 제품이나 서비스가 얼마나 훌륭한가에 대한 설명은 물론 그 제품과 서비스가 고객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더 중점적으로 어필해야 합니다. 고객이 제품, 서비스를 구매할 때 얻게 되는 혜택이 분명할수록 그것이 자신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믿게 될수록 구매할 확률이 아주 높습니다.

소소한 일상도 돈이 되는 콘텐츠 레시피
  • 콘텐츠사업 플랫폼에서는 어느 한 분야의 전문가로서 전문적인 조언을 다루는 것이 핵심이지만 단 하루도 빠짐없이 전문적인 내용 일색이라면 콘텐츠를 만드는 당신도 콘텐츠를 접하는 고객도 지치고 힘들 것입니다. 이때 일상콘텐츠를 구색에 맞게 갖추면 서로 한결 수월합니다
  • 돈이 되는 일상콘텐츠 3F포맷( ‘관찰-성찰-통찰’의 ‘3찰포맷’ )
    • 사실 Fact : 일상의 경험, 글을 쓰게 된 계기가 되는 어떤 사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정부기관에 강연자 등록을 했다. 직업란에 작가라고 썼다.
    • 생각, 느낌 reFlect : 사실을 체험하며 가진 생각, 느낌을 다룹니다.
      • 작가란 책을 내는 사람이지만 요즘에는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을 총칭한다. 나는 콘텐츠를 만들어 강연, 강의, 출판, 조언, 다양한 방식으로 말로든 글로든 대면이든 비대면이든 방법에 구애받지 않고 서비스한다. 나는 팔리는 콘텐츠를 만드는 작가임이 분명하다.
    • 의미, 가치발견 Find : 그 결과, 발견한 의미와 가치를 반영하여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 일이나 일상에서 체험한 것에서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 경험한 것으로 평생 소득을 만들어내는 사람, 작가야말로 100세 시대에 오래 잘 사는 비결이라 생각한다.

순식간에 확산되는 바이러스 콘텐츠 비결
  • 인증샷 올리기 쉽게 : 내 콘텐츠를 소개하는 인증샷은 입소문 효자입니다. 콘텐츠를 만들 때 내용이 한눈에 쏙 들어오게끔 구성하면 인증샷으로 합격입니다. 핵심이 되는 내용을 뽑아 볼드체로 강조하기, 나열되는 내용은 한 줄로 간추려 번호 매기기, 과정을 소개하는 내용은 이미지로 만들기…….
  • 한눈에 보이게 : 무슨 내용인지 빨리 알 수 있어야 공유가 잘됩니다. 이 패턴을 F형이라고 하는데 이러한 읽기 패턴에 맞춰 한눈에 잘 보이도록 콘텐츠를 구성하면 공유가 빠릅니다. 문장은 가급적 짧게, 한 줄 20자 이내로 씁니다. 한 편의 글 덩어리를 주요 단락별로 내용을 세분화하여 중간중간 제목을 달면 내용 파악이 빨라 공유가 잘됩니다.
  • 팁 박스 서비스하기 : 글밥이 많은 글은 공유가 잘 안 됩니다. 내용과 관련된 간단한 팁이나 구체적인 방법을 몇 가지 항목으로 정리한 팁 박스를 넣으면 웹소문에 그만 입니다.
  • 원포인트 미션 : 간단한 미션을 제시하면 확산이 정말 빠릅니다. 원포인트 미션은 말그대로 단 하나의 미션을 간단하게 제안하여 원하는 결과를 얻게끔 유도합니다.
  • 미션을 챌린지로 : 미션을 도전할 과제로 부각하면 온라인 공유가 빠릅니다( 21일 매일 글쓰기 이벤트 ).
  • 뉴스 활용하기 : 뉴스 속보나 온라인을 들끓게 하는 이슈가 발견되면 관련된 키워드를 포함하여 콘텐츠를 만듭니다.
    • ‘추신수 선수처럼 글쓰기’ → ‘정규 리그가 끝났는데도 코치를 찾아가 스윙 폼을 교정하는 추신수 선수에게서 프로의 태도를 배운다. 글을 잘 쓰려면 이런 태도가 필수다’
  • 공유 욕구를 자극하는 실전 사례 : 사례형 콘텐츠는 독자로 하여금 나도 이 사람처럼 하면 될 것 같다는 자신감을 주고 도전 욕구를 자극합니다. 그러니 공유하고 싶은 욕구도 치솟습니다.  
    • “나는 어떻게 단돈 1원도 쓰지 않고 콘텐츠사업을 했을까?”

100퍼센트 클릭! 매출로 직결되는 제목
  • 당신은 어떤 제목을 클릭하고 싶나요?
    • <곤도 마리에의 정리 기술이 왜 부모들에게는 소용이 없을까>
    • <곤도 마리에의 정리 기술이 부모들에게는 소용없는 진짜 이유> : 18퍼센트나 많이 클릭
  • 클릭을 유도하는 제목 : 콘텐츠 제목은 콘텐츠와 따로 가는 것이 아니라 첫 한 줄로 인식해야 합니다.
    • Catching 시선 낚기 : 단번에 시선을 낚는 미끼로는 키워드가 최고입니다. 검색엔진도 키워드 또는 키워드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제목의 콘텐츠를 우선 검색합니다. 가능하다면 제목의 첫 단어가 키워드인 것이 가장 좋습니다.
    • Buzzing 흥미 끌기 : 키워드만으로 클릭을 유도하기는 어렵습니다. 놀라움이라는 요소를 만들어 미끼를 물게 합니다. 믿을 수 없거나 충격적이거나 새롭거나 한 놀라움 요소는 미끼를 물고 싶은 욕구를 높입니다.
    • Teasing 챔질 하기 : 제목을 클릭하여 내용 전부를 읽고 싶도록 감질나게 합니다. 제목이 내용을 다 알려주면 클릭할 이유가 없습니다.
      • <한국 최고 부자는 누굴까?>
      • <한국 최고 부자 김정주 등극>
      • <베이조스 세계 부자 1위, 한국 1위는 김정주>
      • <이재용 아니네, 한국 최고 부자?> : 반드시 클릭되는 제목의 요소 시선 낚기, 흥미 끌기, 챔질 하기-를 모두 갖춘 잘 만든 제목
  • 클릭을 부르는 제목 아이디어
    • 어, 내 얘기잖아? : 개인적 관련성이 높은 제목일 때 클릭에서 공유까지 순식간에 퍼집니다. 콘텐츠를 만들 때부터 콕 집어 한 사람을 겨냥하듯 씁니다. 독자의 폭을 좁히고 콕 집어 한 사람을 겨냥하면 내 콘텐츠가 읽힐 확률이 부쩍 높아집니다.
      • <콘텐츠사업에 필요한 절세 가이드> → <콘텐츠사업 창업에 필요한 절세 가이드>
      • <콘텐츠사업을 시작하는 당신을 위한 절세 가이드> → <종합소득세가 처음인 콘텐츠사업자를 위한 절세 가이드>
      •  
    • 비틀어 강조하기 : 하지만 하지 말라고 강조하면 궁금해지는 게 인지상정입니다.
      • <신혼부부를 위한 필수 혼수>  → <신혼부부가 반드시 후회하는 혼수 아이템>
    • 이득보다 손실 강조하기 : 이득도 좋지만 손해는 무조건 피하는 것이 인지상정입니다.
      • <두툼해진 뱃살…… 빼려면 지켜야 할 습관> → <당신이 놓치고 있는 뱃살 빼기 습관>
  • 제목은 약속이고 내용은 약속의 확인입니다. 제목에 낚여 클릭했더라도 내용이 받쳐주지 않으면 콘텐츠로 의도한 반응을 끌어낼 수 없습니다. 흥미를 자극하여 클릭만 유도할 뿐인 콘텐츠는 콘텐츠사업에 좋을 리 없습니다. 제목에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켜야 하고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 않는 것이 상책입니다.

반드시 읽히는 캐시콘텐츠 포맷
  • “관객에게 영화를 만든 감독의 의도를 최대한 잘 전달하려면 영화를 끝까지 보게 만들어야 한다.” - 봉준호 감독
  • 고객이 끝까지 읽어야 그 속에 담은 메시지와 조언이 고객에게 도달합니다. 그래야 고객에게 원하는 반응을 얻을 수 있습니다. 끝까지 읽히지 않으면 캐시콘 텐츠가 아닙니다. 끝까지 읽는 콘텐츠를 만들려면 고객의 콘텐츠 소비 패턴을 알고 거기에 맞춥니다.
  • 텍스트 콘텐츠도 끝까지 읽히려면 3분 이내에 읽을 수 있는 분량이라야 합니다. 성인의 읽기 속도는 분당 500자로 3분이면 1,500자입니다. 블로그에 게시하는 콘텐츠 분량은 이 정도가 최적입니다. 제한된 분량 안에서 핵심을 빠르게 전달하며 고객이 단번에 끝까지 읽도록 내용을 기획하고 구성해야 합니다.
  • 123규칙, 가독성을 높이는 캐시콘텐츠 포맷 : 캐시콘텐츠는 맨 처음에는 텍스트로 만들고 이후 말이나 이미지, 영상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합니다. 텍스트 버전을 제대로 만들어야 이후 가공이 수월합니다. 에세이 양식( 잘 읽히고 잘 통하여 오랫동안 널리 애용된 보편적인 산문 양식 )을 활용하면 전달 수단이나 방법에 관계없이 잘 통하는 콘텐츠를 만들 수 있습니다. 에세이 양식은 내용을 구성할 때 고객이 알고 싶어 하는 것 위주로 구조화한 틀입니다.
    • 1번에 하나씩 : 하나의 에세이에는 하나의 메시지만 전달합니다. 하나의 콘텐츠에 하나의 주제만을 담으라는 지침인 동시에 에세이를 구성하는 문장, 단락도 한 번에 하나씩만 메시지를 전달하라는 기준입니다. 한 번에 하나씩이라는 대원칙은 메시지를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서입니다.
    • 2W1H 논리적 요소 완성하기 : 잘 읽히는 에세이는 핵심을 빠르게 전달하여 의도한 반응을 빠르게 얻습니다. 핵심을 빠르게 전달하려면 논리 정연해야 합니다. 내용을 구성할 때 논리적 요소인 why(왜) what(무엇) how(어떻게)가 오류 없이 어우러져야 하는데 이 요소를 2W1H라 줄여 부릅니다.
    • 3분 이내 3~4단락으로 서술하기 : 다량의 정보로 인해 산만해진 고객에게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려면 3분 이내에 끝내야 합니다. 1,500자 이내로 분량을 제한하여 콘텐츠를 만들면 중언부언, 횡설수설이 줄어들고 누락 없이 중복 없이 빠르게 전달되어 의도한 효과를 얻게 됩니다. 첫 문장 첫 단어부터 마지막 문장, 마침표까지 내용을 한 덩어리로 만들면 읽기가 불편합니다. 전체 내용을 3~4개 단락으로 나누고 단락마다 각각의 메시지를 담으면 고객이 더 빨리 읽고 더 빨리 이해합니다. 문장을 쓸 때는 주어, 술어, 목적어 등 문장 성분을 빠짐없이 써야 합니다.

기본으로 90점 받는 콘텐츠 포맷
  • 쓰기도 읽기도 편한 목록형 콘텐츠 : 내용을 항목별로 구성하여 연결한 목록형 콘텐츠
    •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법칙>
    • <누구나 100퍼센트 성공하는 글쓰기 공식 3>
    • <죽기 전에 봐야 할 영화 100>
    • <책 쓰기 코치가 책을 읽는 방법 7>
    • <성수동 맛집 베스트코스 3>
  • 집중력, 설득력 높이는 목록형 콘텐츠 만들기 : 마법의 단어+숫자=목록형 콘텐츠 : 마법의 단어란 단어 자체가 궁금증을 자아 내는 것으로 비결, 방법, 노하우와 같은 단어를 말합니다. 이 단어에 설명 할 항목의 숫자를 더하면 목록형 콘텐츠가 완성됩니다. 목록형 콘텐츠에서 항목 수는 정하기 나름이지만 3~7가지가 적당합니다. 목록형 콘텐츠는 콘텐츠 아이디어를 소개하기, 항목별로 설명하기, 결론짓기 순으로 구성합니다.  
    • <콘텐츠사업이 워킹맘에게 좋은 이유 7>
    • <콘텐츠사업이 워킹맘에게 좋은 진짜 이유 7>

먹통콘텐츠를 소통콘텐츠로 만드는 매직터치
  • 알림형 → 권유형
    • 알림형 콘텐츠가 일방적인 정보 전달이라면 권유형 콘텐츠는 ‘이런 좋은 것이 있으니 한 번 해보는 게 어떤가요?’라며 상대를 생각하는 마음까지 전달합니다.
    • “퇴직 후에도 매달 월급처럼 소득을 얻고 싶다면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로 콘텐츠사업 하세요.”
    • 알리고 싶은 내용을 전하고 마는 게 아니라 대상을 특정하고 그의 흥미와 관심사에 부합하도록 가공합니다. 누구에게 왜 이 내용을 전하고 싶은지, 이 내용이 그 사람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하는지까지 포함하면 권유형 콘텐츠가 됩니다.
  • 정답형 → 비법형
    • ‘고객을 위해서’라며 이런저런 내용을 챙기지만 고객도 이미 알고 있는 것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런 참사는 고객의 입장을 헤아리지 않았기 때문에 일어납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그들이 알고 싶어 하는 것을 콘텐츠로 만듭니다.
    • <강단에 설 때 긴장하지 않는 비법>
  • 자랑형 → 워너비형
    • 캐시콘텐츠 고수는 자랑하기를 양보하지 않습니다. 우선 자랑합니다. 그리고 끝에서 자랑한 이유를 씁니다. 그 이유를 고객이 얻을 혜택과 연결합니다.
    • “내가 자랑을 왜 하는가 하면 ~할 때 ○○하면 좋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서다.”
    • “~할 때 ○○하려면 이렇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자랑한다.”

궁할 때 바로 쓰는 콘텐츠 아이디어
  • 고객의 질문에서 아이디어 찾기 : 내 고객이 궁금해 하는 것을 콘텐츠로 만드는 것만큼 쉬운 방법도 없습니다. 고객에게 질문을 받으면 문제와 답을 엮어 한 편의 콘텐츠로 만듭니다.
  • 안내콘텐츠 만들기 아이디어
    • 당신이 하는 일과 콘텐츠 주제 설명하기
    • 콘텐츠 주제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
    • 콘텐츠사업자로서 고객에게 전하는 약속, 다짐의 글
    • 블로그 소개하기; 타이틀, 메뉴, 당부 사항
    • 블로그 이용에 대한 당부의 말 전하기
    • 고객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과 그에 대한 나의 답변
  • 소통콘텐츠 만들기 아이디어
    • 핫라인 안내
    • 강연 요청하는 법&강연 요청서
    • 컨설팅 신청하는 법&컨설팅 신청서
    • 원고 청탁하는 법&원고 청탁서
    • 강연, 강의, 교육, 워크숍 안내 및 가격 메뉴 표
  • 해결책 콘텐츠 전문가임을 강조하는 아이디어
    • 현업에서 내가 가장 강조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
    • 내가 현업에서 찾은 의미와 가치에 관한 이야기
    • 내가 하는 일을 좋아하는 이유에 관한 이야기
    • 내 고객이 누구인가 설명하는 이야기
    • 당신의 베스트 고객은 누구인가
    • 당신의 첫 고객은 누구인가
    • 당신의 놀라운 고객은 누구인가
    • 고객에게 들은 뜻밖의 이야기가 있다면
    • 고객에게 이런 변화를 끌어내고 싶다면
    • 일을 하며 겪은 재미난 이야기
    • 일을 하며 겪은 놀라운 이야기
    • 일을 하며 겪은 눈물겨운 이야기
    • 일을 하며 겪은 최고의 위기 이야기
    • 일을 하며 고비를 넘긴 비결에 관한 이야기
    • 이 업을 하는 사람으로 보내는 휴가
    • 이 업을 하는 사람인 당신의 하루 일정
    • 이 업에 대한 가족, 친구, 지인의 반응
    • 내 일과 관련된, 내가 읽은 책 이야기
    • 내 일과 관련된, 내가 본 영화 이야기
    • 내 일과 관련된, 내가 본 TV 프로그램 이야기
  • 커닝하기 : 운영이 잘되는 소셜채널이나 멘토로 삼고 싶은 이가 운영하는 소셜채널을 꼼꼼히 살펴 아이디어를 따라 하세요. 콘텐츠 생산 초보가 빠르게 성장하는 데는 이 방법이 최고입니다.

조회 수 최다, 운영자 소개 페이지 만들기
  • “경찰에 대한 오해를 풀겠다면서 인터넷 카페까지 운영하는데 막상 내 신원을 숨기는 건 좀 아닌 것 같더라. ‘억울한 일 있으면 언제든 전화하라’는 생각에 핸드폰 번호를 올렸다.” - 이대우 경찰관
  • 실명, 연락처, 얼굴 드러내기 : 블로그에 올릴 소개글은 구글이 고품질 콘텐츠를 평가하는 기준인 전문성-권위-신뢰성을 가늠하기에 충분하도록 고객 입장에서 작성합니다.
    • 운영자가 누구인지 정확히 알 수 있나?
    • 연락처를 공개하는가?
    • 연락처를 찾기 쉬운가?
    • 해당 주제에 대해 신뢰할 만한 사람인가?
    • 유용한 콘텐츠를 생산할 만큼 경험과 경력이 충분한가?
  • 소개 페이지에 들어가야 할 내용
    • ① 이름+하는 일 : 이름과 함께 하는 일을 단적으로 표현한 한마디를 곁들입니다. 블로그를 닉네임으로 운영하더라도 소개글에서는 실명을 공개해야 고객을 안심 시킬 수 있습니다.
    • ② 연락처 : 전화번호, 이메일 계정은 필수로 적습니다. 이메일은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계정을 권합니다. 연락처는 블로그 첫 화면에서 바로 눈에 띄게 하면 신뢰도가 높아집니다.
    • ③ 하는 일, 해온 일 : 무슨 일을 하는지에 대한 설명과 함께 그동안 해온 일이나 경험을 설명합니다. 블로그 주제와 관련된 내용을 추려서 최근 것부터 소개합니다.
    • ④ 사회적 증거 : 당신이 해당 주제로 콘텐츠를 발신할 만한 사람인지 고객이 믿게 할 만한 내용입니다. 제3자의 추천사나 고객의 리뷰를 곁들이되 주례사처럼 칭찬 일색보다는 근거를 동반한 추천사가 효과적입니다.
    • ⑤ 얼굴 드러내기 : 얼굴을 드러내면 신뢰도가 훌쩍 올라갑니다. 소개 페이지에는 자연스런 표정이 돋보이는 인물 사진이 좋습니다.
    • ⑥ SNS 계정 :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유튜브 계정을 링크합니다. 소개 페이지는 블로그 화면에서 잘 보이게 노출합니다

내 콘텐츠를 좋아할 이유, 브랜드 스토리 만들기
  • “나는 달리기를 믿었다. 사람들이 매일 몇 마일을 나가서 달리면 세상 이 더 좋은 곳이 될 것이라고 믿었다.” - 나이키 창업자 필 나이트
  • 방탄소년단 팬클럽 아미 → 노래에 담긴 희망과 공감, 긍정을 구매
  • 김미경 강사의 이러닝 프로그램 → 공부로 꿈을 이루자는 김미경 강사의 메시지를 구매
  • 내가 하는 일에서 절대 양보할 수 없는 게 있다면?
  • 고객이 거절할 수 없는 매력 콘텐츠 만들기
    • ① 내 콘텐츠의 핵심 정리하기
      • 내 콘텐츠만의 특장점은 ○○다.
      • ○○를 제외하면 내 콘텐츠사업 분야인 □□□에서 의미 있는 것은 아 무것도 없다.
      • 예시) 쓸거리가 없으면(제외하면) 글쓰기에서 의미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 다.
    • ② ABT 공식으로 이야기 구축하기
      • And □□□에서 지금까지는 이러저러했다.
      • But ○○를 제외하면 □□□에서 의미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 Therefor 그러므로 이제 △△해야 한다.
      • 예시) And 글쓰기 교육에서는 제목이나 문장 쓰기를 중심으로 한 표현 기술을 주로 가르쳤다.
      • But 그러나 쓸거리가 없으면(제외하면) 글쓰기에서 의미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 Therefor 그러므로 글쓰기 교육을 제대로 하려면 쓸거리 만드는 방법 부터 익히게 해야 한다.
    • ③ 이야기 포스팅하기 : ABT 공식으로 만든 이야기를 블로그에 포스팅합니다.

고객도 검색엔진도 좋아하는 FAQ 콘텐츠 만들기
  • 자주 묻는 질문을 정리한 FAQ 콘텐츠는 만드는 수고에 비해 효과가 더없이 좋은, 가성비 높은 콘텐츠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페이지는 방문자가 궁금해 하는 내용을 집약한 것으로 방문자는 물론 운영자인 당신의 시간도 절약해줍니다. FAQ 페이지는 검색엔진에 노출되어 내가 목표한 고객이 나를 찾아오도록 만드는 데도 큰 역할을 합니다.
  • 콘텐츠를 구매하려면 어떻게 하면 되는지, 콘텐츠 비용은 얼마나 되는지, 어떤 방식으로 콘텐츠 서비스를 주고받는지를 미리 설명해두면 고객과 운영자 모두에게 요긴하게 사용됩니다
  • 고객이 실제로 묻는 내용 위주로 작성하기 : FAQ 페이지는 고객이 이런 것을 궁금해 할 것이라는 추측에서가 아니라 실제로 고객이 궁금해 하고 묻는 내용으로 만듭니다. 그래야 고객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고 검색엔진에서도 자주 노출이 됩니다.
  • 내용은 자주 업데이트하기 : FAQ 페이지의 내용은 정확해야 하며 수시로 점검하여 오류가 없게 합니다. 바뀐 전화번호나 주소를 그냥 두거나 링크 오류를 모르고 있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 카테고리별로 정리하기 : 질문이 많으면 고객이 해당 답변을 찾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세부 항목 으로 질문을 나누면 고객이 참고하기 쉽습니다.
  • 직접 묻도록 유도하기 : FAQ 페이지에서 직접 질문을 하도록 해당 글에 이메일 계정, 전화번호를 표시하면 고객의 생생한 질문을 수집하기 좋습니다.

고객의 행동을 바꾸는 스토리텔링의 힘
  • “어떤 제품이든 제품 자체보다 그것과 관련된 이야기가 훨씬 중요하게 먹힌다.” - <뉴욕타임스>의 칼럼니스트 인 롭 워커와 작가 조슈아 글렌
  • TV 프로그램 <신박한 정리> : ‘사람을 위해 집을 바꾸는 정리 전문가’ 이지영
  • 듣고 싶어 하는 것을, 듣고 싶어 하는 방식으로
    • 소셜시대 비즈니스는 의자 하나도, 머그 잔 하나도, 가족 여행지도 상품, 서비스 자체보다 그것에 관한 정보 즉, 콘텐츠에 좌우되고 콘텐츠는 이야기 능력으로 승패가 갈립니다.
    • 이류는 광고를 하고 일류는 이야기를 만든다는 말이 있습니다. 콘텐츠 사업은 광고조차 이야기로 만듭니다. 별것 아닌 것도 흥미진진하게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고 특별한 것인데도 어쩐지 시들하게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전자는 원하는 방향으로 상대가 행동하게끔 영감을 주고 자극합니다. 콘텐츠사업자도 이래야 합니다. 상대 입장에서 듣고 싶은 것을, 듣고 싶어 하는 방식으로 정리하는 것을 말합니다.
  • 고객을 사로잡는 콘텐츠의 비밀
    • “제 방송은 수다 방송이에요. 실제로 게임하기 전 1시간가량은 대화를 나누는 데 사용해요.” - 유튜버 대도서관
    • 자신의 성공 비결은 팔로워와 대화하기였다고 알려줍니다. 팔로워는 채널 운영자와 대화를 주고받으며 골수팬으로 바뀝니다. 팔로워가 1천 명 내외인 소셜채널이 종종 메가 인플루언서보다 광고주의 관심을 끄는 비결도 고객과 대화하며 개인적인 관계를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이야기하듯 조곤조곤 자분자분 쓰는 연습
  • 고객이 콘텐츠를 읽는 데 들이는 시간은 콘텐츠 제공자와 대화하는 데 들인 시간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 잘 읽히는 대화체 콘텐츠는 고객과 오래 대화하게 만듭니다. 대화체 콘텐츠는 편하게 대화를 끌어갑니다. 친근하고 이해를 돕기 위해 사례와 예시를 동원하고 더러 농담도 섞어 가며 콘덴츠를 만듭니다.
    • 대화 상대를 정합니다 - 대화 상대가 특정되면 콘텐츠 주제가 확실해지고 그 주제로 주거니 받거니 대화하듯 콘텐츠를 만듭니다. 제목도 ○○라고 질문하신 A님, ○○ 에 문의주신 B님 하는 식으로 콕 집어서 만들면 내용이 자연스럽게 대화체로 흐릅니다.
    • 친근하고 유쾌하게 말합니다 - “잘못된 정보를 입력하셨습니다. 다시 입력해주시기 바랍니다.” →  “어머나, 뭔가 잘못된 것 같아요. 다시 한 번 입력해주시겠어요?”
    •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눕니다 - 대화에는 개인적인 이야기가 제격입니다. 콘텐츠를 만들 때 당신에 대해 이야기하세요. 물론 콘텐츠 주제와 관련된 예 시나 사례에서 벗어난 신변잡기는 주의합니다.
    • 질문을 활용합니다 - 우리의 뇌는 질문을 받으면 답을 생각한다고 합니다. 콘텐츠에 질문을 포 함하여 고객을 대화에 끌어들일 수 있습니다. “소셜미디어에 퍼스널브랜드 플랫폼을 만들면 콘텐츠사업을 시작하기에 수월하다.” → “소셜미디어에 콘텐츠를 생산하고 유통하는 플랫폼을 만들면 콘텐츠사업을 시작하기에 수월합니다. 지금 바로 시작하면 어떨까요?”
    • 사례를 동원합니다 - “최근 광고업계에 따르면 팔로워 100만 명을 확보한 메가 인플루언서도 실제 영향력은 그리 크지 않아 광고효과가 없다고 한다. 그래서 최근에는 고객과 1대1 소통이 가능한 나노 인플루언서에게 광고를 의뢰하는 경우가 급격하게 늘고 있다고 전한다.” → “최근 광고업계에 따르면 팔로워 100만 명을 확보한 메가 인플루언서도 실제 영향력은 그리 크지 않아 광고효과가 없다고 한다. 예를 들어 26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스타그래머 아리아나 르네도 티셔츠 사업에 진출하려고 시도했지만 실제로 티셔츠를 사겠다고 밝힌 사람은 36명에 불과하여 프로젝트를 취소했다고 한다. 그래서 최근에는 고객과 1대1 소통이 가능한 나노 인플루언서에게 광고를 의뢰하는 경우가 급격하게 늘고 있다고 전한다.”
  • ‘대화하듯’이 쓴다는 것을 일상에서 말하듯 시시콜콜한 내용 전부를 글로 옮기는 것으로 오해하면 안 됩니다. 대화체는 녹음을 풀어내는 녹취록이 아니니까 말입니다. 의도에 맞게 꼭 필요한 말만 솎아 전달하기는 대화체 콘텐츠에서도 반드시 지켜야 할 소통의 룰입니다

 


콘텐츠의 전문성-권위-신뢰성을 파괴하는 금기 3가지
  • 전문성-권위-신뢰성은 콘텐츠사업자의 생명입니다. 캐시콘텐츠는 이 3 요소를 포함하지만 블로그에서 콘텐츠를 어떻게 전달하느냐에 따라 이 3 요소가 위협받기도 합니다
  • 예비 고객을 당신의 안티로 만드는 방법
    • 고객을 귀찮게 만든다 - 글 한 편을 하나의 덩어리로 만들거나 문장마다 줄 바꿈을 하거나 문장 길이를 한도 끝도 없이 늘어뜨리는 일, 블로그 페이지 바탕을 검은색으로 하거나 알아보기 힘든 글씨체, 너무 작거나 큰 글씨 크기, 텍스트를 중앙에 맞춰 정렬하는 것
    • 콘텐츠를 성의 없이 만든다 - 다른 사이트를 링크하거나 다른 이가 만든 콘텐츠를 스크랩하는 습관은 콘텐츠의 전문성-권위-신뢰성을 어필하기 불가능합니다. 공유하고 싶은 콘텐츠가 있다면 긁어 붙이는 스크랩보다는 링크를 하되, 해당 내용의 핵 심을 정리하고 내용을 공유하는 이유를 포함하여 한 편의 콘텐츠를 만들어야 합니다.
    • 식상한 이미지로 도배한다 - 이미지로 도배한 포스트는 내용에 상관없이 다 비슷해 보입니다. 공짜로 제공되는 이미지를 여기저기서 가져다 쓰기 때문이지요. 기껏 만든 콘텐 츠가 뻔한 내용으로 오해받아 읽히지 않는다면 콘텐츠사업에 지장을 초래합니다. 공짜가 아니라 직접 촬영한 품질 좋은 이미지라 하더라도 본문 내용과 밀접한 연관성이 없다면 콘텐츠 집중도를 떨어뜨려 마찬가지 결 과를 초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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